More than 4 Mil South Koreans Call for Prosecutor General to Step Down for Corruption at a Candlelight Protest

(photo from Facebook)

서초동 검찰 청사로 향하는 네 개 도로가 서울 시민과 지방에서 올라온 정의를 추구하는 대한의 사람들로 가득찼다. 태극기를 들고, 검찰개혁! 조국 사수!를 외치는 국민의 염원은 촛불로 시작했지만 횃불이 되어 번지고 있다. 부산에서, 광주에서, 대구에서 올라온 대한민국의 참된 지성들은 정의를 향한 의지와 희망을 싣고 서울로 향했다.

4백만명이 넘은 숫자가 검찰청사의 네 갈래 길에서 일제시대부터 내려온 적폐를 답습하고 있는 검찰을 개혁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전부터 일찌감치 앞 자리를 잡기 위해 서초동 검찰 청사 앞길로 향한 어느 착한 시민은 보온 돗자리도 여유있게 가지고 나오라며,  쌀쌀해지고 있는 밤을 대비해 따뜻한 옷을 입고 나오라는 말을 그의 페이스북에 실었다. 질서정연한 가운데 이루어진 비폭력 시위는 지난 3일 발생한 태극기 부대의 광화문 폭력 시위와 사뭇 대조적인 분위기이며, 신사적인 방법으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는 강한 메시지를 전 세계에 내 보냈다. 촛불 시위의 성숙된 시민의식과 강압과 폭력으로 탈취한 정권하에서 세뇌된 노인들의 무지가 다시한번 힘 겨루기를 했으나 이 또한 참가 인원에 있어 진실과 조작으로 대비되는 결과를 여과없이 보여준 셈이 되었다.

(이선훈 교수님 방에서 모셔옴)

페이스 북, 일인 기자들은 10월 3일 개천절에 야당 국회의원들은 정부 기념식에도 참석하지 않고 그들은 광화문 태극기 집회에서 조국 수호!반대 집회를 열었다고 말하며, 집회에서 전광훈 목사는 집회 중 헌금을 걷는 시간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라는 말을 했다며, 야당 의원들의 빈축을 샀다고 전했다. 그리고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노인들은 황교안이 집회 참석한 사람들의 점심값도 주지 않았다고 불평을 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태극기 부대들이 머물렀던 광화문은 그들이 가져온 쓰레기로 도로에 넘쳐 쓰레기장이 되었다고 어느 페북 지기는 말했다.

(페이스 북에서,  이익돈씨)

조국 장관 부인, 정경심씨가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검찰의 요구에 따라 출두하여 검찰에서 장장 15시간의 조사를 당하고 있는 그 때, 국민은 그녀에게 힘이 되어 주며 이 싸움에서 잘 견뎌내 주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담아내어 한 목소리로 외쳤다. 조국 수호! 적폐검찰 개혁!의 목소리가 서울 하늘에서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윤석열 처와 장모에게 사기를 당해 지난 16년동안 억울한 옥살이와 가산을 탕진한  정대택씨)

윤석열 검찰 총장은 이제 옷을 벗고 검찰총장의 자리에서 내려오는 데 초 읽기에 들어갔다고 볼 수 있다. 국민은 그를 더는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만큼 그가 이제까지 얼토당토않은 조국 수사로 혈세를 낭비했으며, 허위 표창장으로 아무 혐의도 없는 조국 장관 부인을 기소까지 했다는 것에 대해 대한민국 사람들은 모두 다 안다. 해외에 사는 재외동포도 그의 비리를 다 알고 있으며, 그가 내려올 때까지 국민의 횃불은 서울에서, 지방에서 더 활활 타 오를 것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시한 검찰 개혁에 대해 그가 한 일은 단지 말만 바꾸었지 달라진 게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이다. 결국 또 한번 그는 대통령과 감히 맞장을 뜨려고 하고 있다. 일개 검찰총장이 감히 자신의 임명권자를 무시하는 듯한 행동뒤에 보이지 않은 금권력이 이를 지탱해 주고 있을 것이란 추측이 든다. 어쩌면 일본일 수도 있다는 생각과 함께 친일매국노, 토착왜구들이 윤을 밀어주고 있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들 또한 대다수의 국민을 절대로 얕보아서는 큰 코 다친다.

다음 주말에는 서울에서 4백만을 넘어서 5백만으로 가자고 국민들은 외치고 있다. 국민들을 우습게 보지 말아야 한다. 나라를 세우고 허는 일도 국민이다. 국민의 뜻을 거스리는 자는 국민을 위해 일을 할 수 없는 일이다. 윤 검찰총장은 이제 국민의 뜻에 따라 그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이 수순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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