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77 비행기 파편 인도양, 리유니온 섬에서 발견, 말레이지아 항공 MH 370 파편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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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rom AFP)

AP뉴스에 따르면 항공안전조사단들이 보잉 777기의 비행기 파편으로 추정되는 물체들을 인도양에 위치한 리유니온 섬(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까운 섬)에서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 물체들은 비행기 파편으로  지난해 공중에서 실종된 말레이지아 항공의 기체일 확률이 아주 높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조각들은 비행기의 날개부분의 조각들로 속도를 조절하는 팰랩퍼론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말했다.
사고후 계속적으로 국제적인 도움으로 비행기의 잔해를 찾기 위해 인도양과 중국해 그리고 서부 호주에서 가장 가까운 인도양을 계속 찾고 있었다.
마지막 발신 추정지역인  안다만 해(말레이지아의 도시 페낭으로 부터 230 마일지점)
에서 비행기 파편 발견지역인 프랑스령 리유니온섬은 페낭으로부터 남서쪽으로 3,500마일 떨어져 있으며, 그동안 해저수면을 집중적으로 수색 탐사해왔다.
현재까지 집중적으로 수색했던 지점으로부터 2,600마일 떨어진 지점이다.

2014년 3월 8일 승객 236명을 태우고 중국을 향해 말레이지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을 이륙한 후, 실종된 여객기를 계속 찾고 있었다.
대부분의 승객들은 중국인이었다.

지난해 말레이지아 항공사는 또 한번의 위기를 더 맞게 된다. 말레이지아 항공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되어 298명의 귀한 목숨을 잃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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