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Citizenship Clinic Available for Asians, December 5th in Gaithers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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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AAJC (Asian American Advancing Justice) and APALRC (Asian Pacific American Legal Resource Center) 는 오는 12월 5일 메릴랜드 주, 게이더스 버그에서 미국 시민권 시험을 도와주는 Free Clinic 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클리닉에서는 시민권 시험을 볼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AAJC 수퍼바이저인 샌댜하 바티자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해도 아시안 각국 출신의 통역자들이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중국어, 힌두어, 울두어, 한국어, 베트남어 통역자들이 이번 참석자들에게 알기 쉽게 시민권 시험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1985년 부터 2005년까지 아시안계 미국인으로서 영주권을 획득한 후, 아직까지 시민권자 신청을 하지 않은 사람은 65,000 여명에 달한다고 말하며, 이들 중 96%가 참정권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AAJC 의 샌댜하 바티자는 말했다.

시민권자가 되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참정권이 있으며, 정치를 하고 싶은 사람은 출마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 더는 법적으로 영주권자가 가지고 있는 어떤 제한적인 권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 모국에 살고 있는 가족들을 초청하는데 더 빨리 일을 진척시킬 수 있다.
  • 미국 비자를 갖게 되므로서 훨씬 쉽게 해외 여행을 다닐 수 있다.
  • 미국 연방 또는 주 정부, 각종 공무원 직에 직장을 찾을 수 있다.

시민권 시험 응시 자격은 다음과 같다.

  •   만 5년 이상 영주권을 소유한 자로서 만 18세 이상이어야 한다.
  •   영주권을 소유한 후, 미국에서 2년 반 이상 거주한 자여야 한다.
  •   영주권을 소유한 자로서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어야 한다.
  •   기본 영어를 쓰고, 읽고, 말할 수 있는 자라야 한다.

시민권 시험과 인터뷰를 보는 것에 있어서 영어를 이해할 수 있으면 가능하다. 만일 50세 이상자로서 미국에서 오랜기간( 15년 이상) 거주한 영주권자 어쩌면 영어 테스트를 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Civics test  를 받게 되며 그럴 경우, 언어를 시민권 신청자 본인이 택할 수 있다.

영주권자로서 미국에서 20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자는 시민권 시험에서 영어 테스트는 하지 않는다. 그러나 간단한 기초 시정학에대해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 영세민 ( 현재 메디케이드 수급자, 푸드 스탬프 수급자( 영양보충 지원금 프로그램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또는 SNAP), 임시 지원금 수급자(Temporary Assistance for Needy Families, 생활 안전 보조금 수급자 Supplemental Security Income) 등은 시민권 신청을 하는데 있어서 드는 법적 비용인 $680 불을 공제할 수 있는 법적인 도움을 주는 워크샵에서 가질 수 있다. 물론 Low-Income individual도 시민권 신청비를 공제 받을 수 있다. 이번 워크샵에 가면 이러한 법적인 절차와 비용을 절감하는 법을 직접 자원 봉사자 변호사들로 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시민권 작성하는 방법과 절차에 대해 무료로 도움을 준다.

오는 12월 5일에 있을 워크샵은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먼저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AAJC  로 전화로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 전화번호: 1-202-393-3572

워크샵 일시: 12월 5일 오후 1:30분 부터 오후 6:00 까지

워크샵 장소 : Chinese Culture and Community Service Center, Inc

9366 Gaither Road, Gaithersburg, MD., 2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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