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hor Babies” The Derogatory Term Used by Jeb Bush is In Hurric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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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선 공화당 후보중에서 가장 유력한 젭 부시는 지금 말을 잘못해서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 단지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뿐만아니라, 그는 이번 말 실수로  아시안 투표권자들에게 크게 반감을 사고 있다.  소위 아시안 이민자들에 대해 “Anchor Babies( 서류미비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건너와 아이를 출산하므로서 자동적으로 시민권을 받는 것을 지칭함) ” 라고  지칭한 그의 표현은 아시안들을 향한 모욕이다. 이에 한인 단체들을 비롯한 한인 인권 단체들이 그의 이러한 인종차별적인 표현에 대해  한 목소리로 이에  항의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여 맞설 예정이다.

나카섹도 예외는 아니다. NAKASEC( 윤대중 )을 비롯한 관련 단체,KRCC(Korean American Resource 7 Cultural Center, 최인혜) KRCC ( Korean Resource Center, 선제니)들은 서로 연합하여 젭 부시의 아시안 인종 차별적 표현에 대해 항의하고 시정을 요구했다.

성명서에서 나카섹과 관련단체들은 한 목소리로 ” 이민자들은 이제까지 미국을 역동적이며 풍요로운 나라를 만드는데 기여해왔다. …어떤 경우에도 이민법 개정을 피해갈 수는 없다. 이민법 개정안을 슬기롭게, 진정성있게 잘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믿는다. 우리는 이민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강력한 지도자를 원한다.  더 밝은 내일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진정한 지도자를 원한다.” 라고 말했다.

젭 부시의 “앵커 베이비스” 라는 오명으로 아시안을 대하는 태도는 바람직 하지 않다. 아시안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생활 자금을 가지고 와서 미국을 먹여 살리는데 이바지 했고,  부지런하고 뛰어난 재능과 교육열로 미국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고 나카섹의 윤대중 대표는 말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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