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ko Haram Burn Children Alive In Dalori, Nigeria

Photo from Google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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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현지 시간) 지난 토요일 밤,  나이지리아의  달로리 마을에서 발생한 보코 하람(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렬 테러분자) 의 자살 폭탄 테러를 비롯한 방화로 인해 현재 적어도 86구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AP 통신은 발표했다. 발견된 사체중에는 산 채로 온 몸이 타버린 어린 시체를 다수 발견했으며, 사건이 발생했을때 나무위에 숨어 지켜 보았던 증언자에 따르면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불을 질렀으며, 화염속에서 아이들의 비명소리가 밤 하늘에 울려퍼졌으며, 길 거리에는  몸에 총을 맞은 이들이 불에 타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세 번의 자살 폭탄테러로 마을 여기저기 건물이 폭발하고 사람들이 불에 타 죽고, 총에 맞아 죽었으며, 이러한 무정부 상태가 적어도 4 시간동안 계속되었으며, 증언자에 따르면, 자신의 가족들도 죽거나 다쳤다며 울면서 전화로 Ap 통신에게 알려주었다고 전했다.

이번 토요일 테러리스트 공격도 여자들이 자살폭탄을 두른채 가모리 마을 주민들 사이에 있어서 아무런 의심없이 함께 있던 마을 주민들이 많이 사망했고, 진압군이 저녁 8:40분쯤 도착했으나 보코 하람은 더 강력한 무기로 대응했으며 일요일 오후에 그 지역에 진입해서 시체를 수습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62명의 화상 환자들은 마이두구리에 위치한 병원으로 옮겨 화상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병원 매니저인 아바 무사씨가 전했다.

보코 하람은 연약한 주민들을 상대로 더 테러를 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해 정부군에 의해 나이지리아 북동쪽으로 밀려 이동한 후, 자살 폭탄 테러등을 감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또 언제 보코 하람이 올 지 몰라 두려워 자신의 이름을 밝히기를 꺼린다고 말했다.   지난 6년동안 보코 하람이 나이지리아에서 그들의 세를 불리기 시작하면서 적어도 20,000 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2,5 million 의 인구가 삶의터전을 잃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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