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과학자, 젤리퓌시 파괴 로봇 발명, 세계의 어업업계 활로 찾아

Unknown(이미지는 구글에서)

23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한국 과학자가 젤리퓌시를 죽일 수 있는 로봇을 발명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의 과학자 현 몽(Urban Robotics Lab at the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씨가 “ZEROS, 제로스”라는 로봇을 디자인했다고 밝히고 이 로봇은 셋이 한 팀이 되어 바다속을 해파리의 공격으로 부터 보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급속도로 번지는 해파리들의 어종파괴와 또는 해파리의 공격으로 스웨덴 남부 해안에 있던 핵 발전소의 파이프 라인을 막아버려서 결국에는 핵 발전소를 폐쇄 할 수 밖에 없었던 일을 감안할 때 이러한 로봇의 등장은 해양 산업의 막강한 파수꾼 역활을 하게 될 것 이며 그 동안 해파리로 인해 패해를 본 많은 해양 산업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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