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커치나, 아르헨티나 대통령 중국 방문, 구설수에 올라

 

 

Cristina-Kirchner-United-Nations

( The President of  Argentina, Cristina Kirchner )

2월 4일 베이징을 방문한 아르헨티나 대통령 , Cristina Kirchner(61)은 중국인들의 스페니쉬 발음을 조롱했다. 즉 R 과 L의  바꾸어서 발음을 했으며, 중국인들은 분노하게 했다고 월스트릿 저널은 밝혔다.

크리스티나 커치너는 현재  아르헨티나에서도 구설수에 올라 있다. 알버토 니스멘 ( Alberto Nisman)이라는 검사가 커치너 대통령이 지난 1994년 이란과 공모하여 테러리스트 공격으로 85명을 죽인것에 대해  1월 19일 국회에서 증언하기로 되어있던 날, 바로 전 날 인 18일,  죽은 채로 발견된 것에 대해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가 자살이 아닌 타살일것이라고 믿고 있다.

커치너 대통령은 그의 죽음에 그는 자살을 했다고 말했다가 며칠 후에 자살이 아니라고 번복했었다.커치너 대통령은 니스맨의 장례식에도 경제에 대해 언급하였고 니스맨의 죽음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없었다.

아르헨티나에서 여론조사한 결과, 니스맨이 살해 되었다에 70%의 국민들이 그렇게 믿고 있다고 말하며, 니스맨이 대통령을 고발한 사실이 진실이라는 여론에 60%의 국민들이 그렇게 믿고 있다고 매니지먼트 앤 핏 여론조사에서 밝혔다.

현재 대통령의 지지율은 26%이다.

아르헨티나는 중국과 핵기술과 오일과 가스에 대해 협조하기로 한 공동 서약에 사인하기 위해서 중국을 방문했다.

크리스티나 커치나 대통령은 전 대통령 커치나 대통령의 부인이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그녀는 아르헨티나 대통령이다.

코리 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