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aso’s painting, “The most expensive breast in the world”, sold at $179. 4 million to an anonymous bu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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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so’s “Les Femmes d’Alger (Version ‘O’)” sold for a record $179.4 million with fees at a Christie’s auction on Monday.Credit 2015 Estate of Pablo Picasso/Artists Rights Society (ARS), New York, via Christie’s

지난 11일 뉴욕에 있는 브랫 고비 크리스티 국제 근대 회화 대표에 20세기의 추상화의  세계적인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1955년 작품 “Les Femmes d’Alger (Version ‘O’)” 이 수수료를 포함해서 $179.4 million 에 팔렸다고 전했다. 이 작품을  $120 million 에 끌어 올리기위한 시도를 했으나, 적어도 4명의 구매 가능자들에게 있어서 $ 179.4million 이란 금액이 합당하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고 뉴욕 타임즈는 전했다.

이는 최근 2013년에  $ 142.4 million 에 판매된 프란시스 베이컨의 “Three Studies of Lucian Freud” 후로 가장 큰 금액으로 팔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엘라인 윈, 윈 카지노 제국의 공동 창업자에게 팔렸었다. 물론 이 작품도 크리스티가 팔았었다.

여전히 미술작품은 부호들의 부의 상징임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들은 끝없이 성을 가진자의 특권 또는 가질려고 하는 최후의 욕망의 끝에 올려 놓는다. 뭉툭하게 튀어나온 젖가슴이 가지고 있는 의미, 그리고 남.녀가 엉켜져 있는 듯한 세상을 보여주는 이 그림을 통해서 인간의 욕망의 근저엔 성이, 상반신이 다리를 감추고 있는듯한 모습, 움켜쥘려고 하는 욕망을 표현한 긴 팔과 손, 누운 발바닥, 깔린 여성 성, 이 그림이 보고 있는 세상과 앨거란 이름의 여인의 무표정한 모습,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빛과 입술, 그 전체적인 분위기가 섹시하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젖가슴을 그린 피카소, 그는 지금 행복할까?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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