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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렌 윌슨, 경찰 사표 내다, 블랙 or 화잇 matter

  (Photo from The New York Times) 18살 청년, 꿈많은 청년은 무참히 경찰의 과격한 총격으로 쓰러졌다. 그 후, 미주리주의 경찰국은 다렌 윌슨을 숨겨주고, 사람을 죽였으면서도 감옥에 가지 않았다. 수갑도 차지 않은 죄인, 그는 대 배심원이 그를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 미국의 전 국민들은( 백인, 그를 추종하고 그에게 돈을 모아준 사람 제외) 분개했다. 어제의 WTOP 뉴스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