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Considers Cut back from Afghanistan

(Photo from Google Images)

트럼프 행정부의 소식통에 의하면 20(목)일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미군 주둔군을 대폭 줄여서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월스트릿저널지에 따르면 빠르면 수 주일 안에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미군 주둔 병력을 대폭 줄이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19일 트럼프 행정부의 시리아에서 미군 주둔군을 완전히 철수 한다는 발표 이후, 하루만에 이루어진 이번 발표로 펜타곤과 GOP의 반응이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리아에서 군대를 철수한다고 발표한 어제부터 펜타곤과 GOP,  트럼프에 대해 강한 반감을 드러냈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러시아를 제외한 세계 각국 정상들은 아직은 시리아가 평정되지 않았는데 너무 이른 결정이라는 것에 모두 공감하고 있었다. 하지만 푸틴의 러시아는 참 잘했다는 반응을 내 놓기도 했다.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력은 14,000 명으로 나토 연합군 소속으로 임하고 있는데 이들은 주로 훈련, 지원, 자문에 배치되어 있어서 갑작스럽게 모든 병력을 다 철수 시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지배적이다.

트럼프는 계속적으로 외국에 배치되어 있는 미군 주둔에 대해 미국 군비를 낭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다른 나라를 재건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자국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것이 더 우선이라는 관점으로 일관해 왔다.

지금 이미 아프가니스탄에서 군인들이 집으로 향해 돌아오고 있다고 CNN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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