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Brings Obama into the Foray as He Tries to Defend His Belated Recognition of the Green Beret Ambush in Niger

Photo from SNS

1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로즈가든 기자회견에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전 오바마 대통령과 전 대통령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일이 언론을 비롯한 SNS 에서 트럼프의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한 행동과 말로만 하는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대통령으로서의 체신이 계속 깍이고 있다.

지난 10월 4일 아프리카의 Niger 에서 미국 특수부대원들이 이슬람 무장 군인들의 잠복으로 인한 함정에 빠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프는 그 일이 있은 후로 단 한마디도 그 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오늘 로즈 가든에서 있었던 세금 관련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물었다. 당신은 Niger 에서 나라를 위해 순직한 4명의 군인과 2명의 부상자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왜 하지 않습니까? 라고 묻자, 트럼프는  오바마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 누구도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다 죽는 사람의 가족들에게 위로의 전화를 한적이 없다. 라고 말했다가 다시 기자들이 집중적으로 물어오자, 그는 자신은 잘 알지 못하지만 들은 바로, 오바마 대통령이 편지와 전화를 했는지 않 했는 지 모른다고 말하며 자신은 오늘 밤에나 내일쯤 전화와 편지를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직 오바마 대통령 직속이 트위터로 오바마 대통령은 임기중 사망한 군인 가족들에게 전화와 편지를 보내며 위로하고 전쟁중에서 살아온 군인들을 백악관에 초대하고 그들의 공적도 치하를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때(Sep.12, 2012)는 공화당 의원들이 리비아, Benghazi 에서 일어난 이슬람 무장테러리스트 리비아주재 미국 대사관 공격에서 J. Christopher Stevens 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와  Sean Smith 정보장교를 비롯하여, CIA 컨트렉터 Tyrone S. Woods 와 Glen Doherty사망하고 10여명의 미국인들이 사망한 사건을 놓고 사건이 발생하자 마자 공화당 의원들이 오바마를 맹 공격하기도 했으며, 힐러리 국무장관 시절이었던 관계로 힐러리가 해외에서 미국을 위해 헌신하는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아 미국 보수 계층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트럼프는 지난 선거 기간동안 자신은 다른 어느 대통령보다도 더 군인들을 예우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계속적으로 말해왔다.

사건이 발생한 날, 10월 4일, 네 명의 사망자중 한 명은 적지에 홀로 남아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를 쳤다고 WP 지를 비롯한 NYT 지, SNS 는 덧붙였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7,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