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Gun Violence: Firearms Erupt Randomly at a Northern CA Cou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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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생한 캘리포니아의 작은 소도시의 마을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해 적어도 6명이 숨지고 어린아이를 포함한 이웃 주민등이 부상을 입었다고 테하마 카운티 부 보안관인 필 존스톤씨가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수)밝혔다. 기자회견에서 범인인 Kevin Neal(44) 씨는 사건 전날인 월요일 밤 자신의 아내를 죽인 후 마루 밑에 숨겨두고 그 다음 날 남의 차를 훔쳐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덧붙였다.

범인 닐은  지난 1월 동네 이웃 주민인 여자를 무기로 위협한 혐의로  형을 살고 있다가 보석금을 내고 최근 출소한 후 스스로 총을 만들어 화요일 오전 7시쯤 먼저 그 여자 이웃을 찾아가 총으로 그 여자를 사살한 후, 동네 주민들을 닥치는대로 살해했다. 그는 자신의 집에서 2마일 떨어진 초등학교로 차를 몰고가서 초등학교 교문을 차로 밀고 들어가서 벽과 창문을 향해 총을 발사했다. 이에 학교에서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책상 밑에 숨어 있으라고 말하며 가능하면 밑에 납작하게 엎드려 있으라고 말하고 교실문은 만약을 대비해서 컴퓨터로 막고 아이들을 움직이지 않게 했다고 한다.

총질을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자 그는 이제 부모가 학교에 아이들을 데려다 주는 차를 향해 총을 발사했고,아이들 셋을 태우고 학교에 도착한 엄마는 총을 맞아 생명이 위협한 중상을 입었고, 아이는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한편 교실에서도 날아온 유리 파편으로 인해 아이들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닐은 픽업 트럭을 훔쳐 달아나다가 경찰과 부딪힌 후 경찰의 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닐의 여동생의 말에 의하면 닐은 지난 20년동안 심한 정신병을 앓고 있었다고 말했다. 총을 맞은 사람 중에는 그의 절친도 포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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