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Nan-Hui Jo, an Undocumented Single Mom, Detainee from ICE, Facing Deportation

J2_20150428_PK_KOREANMOM_0402 ( Photo from Google Images)

On June 10, Asian American and domestic violence advocacy groups held a joint movement of “National Day of Action for Nan-Hui Jo”. Nan-Hui Jo is an undocumented single mother, and domestic violence survivor. Jo detained by the Immigration Customs Enforcement (ICE) right after her discharge of child abduction charge, and received reduced sentence of misdemeanor.

Miss Jo ran away to Korea with her 1-year old child, after suffering from mental and physical assault from the child’s father in 2009, and returned in 2014 for her child’s education. ICE and CPB officials arrested Jo as soon as she arrived in the US.

Jo’s attorney said to the NBC News, “Ms. Jo’s detention shows ICE’s complete lack of understanding of domestic violence and is a total waste of government resources.” Jo’s attorney, Amalia Wille, told NBC News, “Ms. Jo has several applications for lawful immigration status pending based on the domestic abuse she has experienced, and ICE should immediately release her, as it does with the vast majority of foreign nationals awaiting decisions on their cases.”

According to NAKASEC (National Association Korean American Service Education Consortium), “If ICE decides to deport Miss Jo Nan-Hui to Korea, she will never get the chance to see her own daughter again. This is cruel to the mother and her child. We are seeking to give her a life back. The US prevented her from seeing her child since July of 2014.”


6월 10일은 조난희를 구하자는 운동을 전국적으로 벌인 날이다. 조난희는 미국인인 Jesse Charlton과  사이에서 한 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아이를 낳은 후, 정신적, 육체적으로 가정폭력에 시달려왔다고 NACASEC은 조난희를 구해야 하는 이유중의 하나로 더는 가족을 강제로 떼어 놓는 이민국을 향해 “조난희를 구하자!”며   전 국민이 함께 하자는  운동을 벌였다.
조난희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못해 딸을 데리고 한국으로 달아난 것에 대해 “납치”죄가 적용되어서 감옥에 갇혔다. 그후, 몇 번의 재판을 통해 그녀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정상 참작이 되어, 결국 경범죄로 형량이 감소되었고, 사회봉사를 의무적으로 해야한다는 명목으로 감옥에서 풀려났다. 그런데 이젠 이민국 출입국 관리국에 다시 갇혀서 본국으로 강제 추방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
조난희가 강제 추방조치를 당하게 되면 다시는 그녀의 딸을 보러 미국에 들어올 수 없다. 결국은 그녀는 아이와 영원히 이별을 하게 될것이다. 현재 그 아이는 아빠가 데리고 있다고 한다.
조씨의 변호사에 따르면, “이번 이러한 이민국의 조치는 조씨의 가정폭력에 대해서 전혀 이해하지 않았으며, 가정폭력의 피해 당사자인 조씨를 배려하지 않고 필요이상으로 정부의 재원을 낭비하고 있는 처사라고 반박했다. “고 NBC는 전했다.
조씨는 현재 지난 6년동안 아이의 아버지였던 제시 찰톤으로 부터 심각한 수준의 폭행을 당해왔다고 밝히며, 이것을 이유로 강제 추방조치는 옳지 않다고 항의하는 법적 대응 방안을 다각적으로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밝히며, 이러한 강제 추방조치를 당하는 많은 여성들의 아이들은 미국 시민권자이면서, 엄마는 서류 미비자로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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