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an dead and Two man injured at the 2015 World Police and Fir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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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to from Google Images)

7월 2일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에서 사이클 경주를 하고 있던 브라질 출신 카를로스 살바(48) 씨의 자전거 바퀴가 찢어지면서 바닥으로 떨어진 후, 같이 경주하고 있던 두 명의 선수와 함께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바퀴가 찢어져 추락한 선수인 살바씨가 사망하고 두 명의 선수가 부상을 입었다고 주최측인 세계 경찰, 소방관 게임측과 페어펙스 카운티측이 밝혔다.
지난 26일 개막된 올해 행사는 오는 7 월 5 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세계 경찰, 소방관 체육대회는  인명구조와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일선에서 일하는 경찰관들과 소방관들의 사기 진작과 동료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이 게임은 올림픽 형식으로 총 61개 종목에 걸쳐 경기를 매년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열리는데, 올해는 페어팩스 카운티가 주최측이되어 세계로부터 70 개국의 선수들이 참여하였다.

보다 자세한 사고 소식과 관련하여 페어팩스 카운티측과 세계 경찰, 소방관 게임측은 추후 밝힐 예정이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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