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are Is No Longer TSA T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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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현지 시간)  지난 5월 14일, 시카고 오헤어 공항등에서 일어나고 있었던 TSA 공항 안전 검색대 통과 지연 문제로 인해 아메리칸 에어라인과 유나이티드 항공사등을 이용하려던 승객들이 비행기를 놓치는 바람에 공항에서 밤을 새거나 근처 호텔에서 밤을 새고 다음 날 목적지로 향했던 일이 발생했다.

이에 많은 항공사와 승객들의 항의에 결국 TSA를 관할했던 안전 책임자가 해직되고, 그 분야에서 더 경험이 많은 새로운 안전 담당 책임자가 고용되었고, 직원을 더 채용하거나, 시간직 직원을 정식직으로 전환하는등 인원확충에 노력한 결과 이번 주말엔 기다리는 시간이 15분으로 줄었다고 시카고 트리뷴지는 밝혔다.

지난 5월 14일 주간은 적어도 450명이 비행기를 놓쳤으며, 적어도 수 십명이 공항에서 잠을 자거나 근처 호텔에서 하루를 묶고 목적지로 향할 수 있었다. 이 모두가 TSA 검색대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이런 사태를 빚었었다.

TSA의 최고 책임자인 피터 내핑거가 지난 금요일 시카고에 방문하여 시카고 시의 책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번 문제에 대해서 후회하며 사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카고 오헤어 공항의 검색대 직원들 중에서 100여명의 시간제 직원을 정식으로 전환했으며, 다음 달에는 58명의 직원들이 시카고로 옮겨오게 될 것이며, 새로운 관리팀으로 새롭게 관리하게 되었으며 이들중에는  공항 검색 요원과 함께 하는 케이 나인 팀들도 포함한다고 밝혔다.

네핑거 총 책임자는 시카고 오헤어 공항 안전 검색대 책임자로 Darby LaJoye 씨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는 “experienced Federal Security Director” 로 불리워 질만큼 유능한 인재이며, 엘에이 공항, 뉴욕 존에프 케네디 공항등에서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한 베테랑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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