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gomery County Council Sends Letter to Save “Coach Fofo” from Deportation

(Photo from CASA)

Montgomery County Councils 은 ICE 에 Mr. Agbegnigan Amouzou 씨에 대한 추방을 멈추어 줄 것을 요청하는 서신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CASA 에 의하면,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반 이민법의 실행으로 범죄 사실이 없는데도 무서류자로 미국에서 불법체류하는 경우 본국으로 강제 추방 명령을 내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CASA 는 Mr. Agbegnigan Amouzou 씨는 몽고메리 카운티와 프린스 조지 카운티에서 Elite Soccer Youth Development Academy 를 운영하면서 지역 청소년들, 특히 가난한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무료로 교육을 시켜주는 가 하면 장애아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교육을 몸소 실천한 사람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함이 많았다고 말하며, 29일 오전 9시 Baltimore ICE field office 에 Check in 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적 자원인 그의 추방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Mr. Agbegnigan Amouzou 씨는 West Africa의 Togo  출신으로 Togo가 현 대통령,Faure Gnassingbé 의 선거부정으로 지난 2005년 대통령이 된 후, 독재정치를 하자 수많은 사람들이 이에 항거하며 투쟁하다 정부군에 의해 사망했다. 그는 국가 폭력이 난무한 Togo 를 떠나 미국에 왔고, 그의 아내는 망명 신청이 허락되어 미국에 온 후 그의 아들을 미국에서 낳았다. 그의 아들은 시민권자이다. 그는 지금 그의 아내와 아들이 사는 이곳 미국에서 강제 추방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에 헤어지면 영영 다시 못보게 될 것이라고 CASA 는 인도주의적인 면에서의 그의 추방을 멈추어 줄 것과 이곳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므로 이 땅에서 가족과 함께 살게 해주길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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