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 Corps Refueling Plane Crashes 16 Fatalities in Mississi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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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어제 오후 미시시피의 콩밭에 추락한 해병대 비행기 사고로 인해 16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가족을 잃은 해병대 가족들은 오열하고 있다.

7명의 사망자는 노스캐롤라에 베이스를 둔 캠프 레준 소속으로 모두 엘리트 해병대 군인들이며, 9명은 뉴욕의 오랜지 카운티에 베이스를 둔 해병대 출신 군인들이다. 이들은 특수 해병대로 전문 교육을 받은 소수 정예들이었다.

비행기는 KC-130T(제조사:롹히드 마틴) 로 공중에서 비행기에 연료를 배급해주는 비행기로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 비행기에는 15명의 해병대원들과 1명의 해군 의무병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서부 아리조나 유마 해병대 공항까지 가며, 출병전에 받는 훈련을 위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 항공관리국은 (FAA)는 모든 자료를 점검하며, 갑자기 미시시피 상공에서 관제탑과 교신이 끊어진 것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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