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ssas Treasurer Patricia Folks Heats Up the Barbecue Line for Hungry Voters

(Manassas City Treasurer, Ms.  Patricia Folks)

매나사스 시의 재정담당 공무원인 Patricia Folks 씨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바베큐 파티를 열었다.

이자리에는  Mark Wolfe 씨를 비롯하여 현직 시의원과 전 프린스 윌리암 카운티 군수 후보였던 Andrea Bailey 가 참석했다.

매나사스시의 재정담당 공무원으로 지난 2016년 당선되어 시 재정을 살피고 있는 그녀는 오는 11월 7일 재선을 향해 달리고 있다. 주민들을 향해 그녀는 자신있게 “지난 1년 11개월동안 시 재정을 잘 운영해왔고, 나름 노하우도 쌓였으며 많은 것을 배웠다. 나에게 또 한번의 기회를 주라”고 당당하게 외쳤다.

(left: Ms. Andrea Bailey with Church Pastor, Right: Treasurer, Ms. Patricia Folks and City Council, Mr. Mark Wolfe)

시의원 Mark Wolfe 씨와 E. J. Scott(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민주당) 씨의 소개로 진행된 파티에서 2주 정도 남은 선거일을 향해 모두가 힘을 모아 승리를 하자고 다짐했다.

김서경의 “양쯔강의 눈물” 사인회도 있었다.  화기 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토요일 저녁을 야외에서 바베큐 파티로 즐긴 사람들 모두 행복한 분위기였다.

투표일은 오는 11월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Right : Corih Kim and FMR PWC candidate of the board of Superviser,Ms. Andrea Bailey)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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