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F Will Provide $1 Million To the Dreamers As Scholarship for DACA Renewals

KCCD(Korean  Churches for Community Development, Pres. Im, Hyepin) 에 의하면, MAF (Mission Asset Fund, José Quiñonez, MAF’s CEO and 2016 MacArthur “Genius” Fellow)는 지난 9월 13일 2,000 여명이 넘는 Dreamers 들을 위해 $1Million 을 장학금으로 지급하여 그들의 DACA 갱신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지난 9월 5일 트럼프 대통령은 6개월 후, DACA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프로그램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연방 의회에서 이에관한 법을 제정할 것을 밝힌 바 있다. 2012년 오바마 행정부에서 행정명령으로 미서류 이민 자녀를 보호한다는 취지아래 만든 DACA 프로그램은 그들의 나이 16세 이하에 부모를 따라 미국에 온 아이들로 미국에서 자라난 아이들로  공부하고 미래를 향한 꿈을 향해 열심히 살고 있는 청년들에게, 안전을 보장하고,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도움을 주며, 대학교를 다닐 수있는 권한을 제공하는 등 그동안 이들 청년들에게 DACA 프로그램은 그야말로 그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이었으나 이젠 6개월이 지나면 이들이 가졌던 권리가 소멸됨과 동시에 어쩌면 본국 송환 절차를 밟게될 지도 모른다. 이에 MAF는 이들의 DACA 갱신을 위한 서류 비용, $495 이 없는 청년들에게 갱신 서류 비용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는 내용이다.

서류 마감은 오는 10월 5일 까지이다. 이들 Dreamers 는 800,000 명에 달하며, 적어도 154,000 명은 그들의 DACA 프로그램 갱신으로 적어도 6개월은 더 체류하며 기회를 엿볼 수 있다.

지난 13일 부터 시작된 이 MAF 장학금은 오는 10월 5일까지 해당자에 한해 $495 을 지급하여 DACA 갱신을 돕는다고 밝혔다.

DACA 수혜자로 지금 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유예기간이 만료되는 자에 한한다. 물론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커뮤니티 칼리지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MAF 장학금으로 신청하자마자 해당자에 대해 장학금이 바로 지급된다고 밝혔다. 이는 단 하루라도 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지 알기 때문이다.

MAF 는 이제까지 DACA 학생들에게 무 이자 학비를 융자해주는 등 DACA 를 위해 그동안 힘써 일해왔다.

원서 제출등 관련 사항에 대한 안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살펴보면 된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LC4DACA.org and apply immediately.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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