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the Catalan Leader a National Hero or an Destabilizing Troublemaker?

(사진: Puigdemont 전 카탈루니아 대통령이 브뤼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장면)

지난 주말이후, 카탈루니아는 지금 단 하루의 독립의 흥분을 느낀 후, 다시 스페인의 진압에 고개를 숙인 채 카탈루니아의 독립을 강력하게 외쳤던 스페인의 자치행정국의 대통령이었던 Puigdemont 씨는 현재 브루셀로 대피하여 카탈루니아의 독립을 유럽연합국가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그는 브뤼셀에서 스페인이 카탈루니아의 독립을 인정할 때까지 카탈루니아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스페인정부는 카탈루니아 자치 행정국, 전 대통령을 대통령직을 박탈했으며, 이제 스페인 정부는 카탈란의 지도자인 그를 법의 심판대위에 세우겠다고 공언했다. 만약 그의 혐의(분열을 획책한 범죄, 스페인에 반기를 든 혐의, 내란 선동죄)가 인정될 경우, 그는 수 십년을 감옥에서 살게 될 지도 모른다.

그를 비롯한 그의 측근들이 브뤼셀에 피신하여 가진 기자회견에서 그는,”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이 자유국가이다. 카탈루니아도 스페인으로 부터 독립하여 자주 국가를 천명한 것에 대해  스페인이 이를 허용해 주기를 바라며, 브뤼셀에서 머물며 유럽 연합국가의 지지를 얻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연 그는 카탈루니아의 독립을 외친 영웅인가 아니면 스페인에 대해 역적인가?

수 백년동안 카탈루니아는 스페인의 속국으로 살아오면서 자주 독립과 자유를 꿈꾸었던 7백만명의 사람들은 이제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을 것이다. 그들은 적어도 단 하루라도 그들이 오랫동안 꿈 꾸며 갈망했던 자유 카탈루니아를 온 몸으로 느꼈을 것이기 때문이다. 스페인은 더 강력한 정부가 되어 행정 자치국의 권리를 박탈하고 동화정책을 현실화 시킬지 모른다.

스페인 정부는 오는 12월 21일 선거를 통해 카탈루니아를 직접 통치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고, 그들의 독립은 요원한 것인지, 또는 스페인의 20%의 GDP를 파생시키고 있는 스페인의 행정 자치국인 카탈란이 자주 독립국이 될 것인가? Puigdemont 전 대통령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카탈루니아는 또 어떻게 될 것인가? 결국 칼자루를 쥐고 있는 스페인, 이를 바라보고 있는 유럽연합의 시각, 세계인들의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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