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echnology Shapes Lives of Those in Developing Countries

누구든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하면서 간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와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도전에 대하여 그것을 감당하면서 그것을 극복하여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이 결국 세상을 이끌어 간다.

인디아의 남부 작은 소도시에서 시작된 한 청년의 삶은 이제 더는 인디아에서 머물지 않고 세계를 향해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그는 소위 인디아의 새롭게 솟아오른 해, 또는 혜성처럼 나타난 또 한명의 Billionaire(5.7B), Byiu Raveendran(37)이다. 부모가 학교 교사였고, 자신이 그래서 그 길을 따라갔지만 그는 그곳에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지난 2011년 온라인을 이용한 “가정교사” 앱을 만들었고 Divya Gokulnath와 함께 회사를 창립했다. Byju app 이 바로 그것이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이 앱은 매년 일정 금액을 내고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부분과 또는 학교에서 가져온 숙제등을 함께 풀어주는 앱이다. $150million 을 펀드를 받았으며, 최근에는 마크주커버그를 비롯한 굵직굵직한 스폰서와 함께 자본금을 대 주는 기업체도 등장해서 결국 그는 이제 더는 가정교사에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인디아의 가정교사에서 세계의 가정교사로 발 돋음을 하고 있다.

이 앱은 주로 5세에서 16세를 겨냥한 것으로 비디오로 서로 소통하면서 게임, 퀴즈, 수학, 영어등 다양한 제목으로 함께 하고 있다고 한다.

월트 디즈니가 함꼐 하겠다고 나선 이 앱은 향후, 디즈니의 캐릭터들이 더 재미있게 공부와 게임등으로 소통을 통해 전 세계를 하나로 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aveendran 씨는 이제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인디아의 작은 소도시를 전 세계인들이 궁금해 하며 한번 더 그의 자라온 환경과 지금의 모습을 유추하기 위해 인터넷을 서치할 것이다. 결국 개발도상국이었던 인디아는 이제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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