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Representatives Suggests Peace for Korea, But US to Maintain Military in South Korea.

(Credit to C-SPAN)

지난 11일, Rep.Ro Khanna(D-CA) 하원의원이 지난 목요일 하원에서 열린 대외정책 관련 군비 축소 방안 심의위원회에서 북한과의 영구적인 평화안에 대한 수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한 안이 통과 되었다. 카나 의원의 이번 제안이 북한과 미국에 대해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것은 주한 미군28,500명이 상주해있는 한국에 더는 군인을 증강하지 않을 것과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10,000,000 을 지원하면서 북한의 비핵화를 유도한다는 데 있다.

카나의원은 미국이 더는 북한의 정권과 관련하여 어떻게 바뀌던지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며, 북한에 영구적인 평화를 위해 불가침조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90% 비핵화가 추진 될 때까지 북한에 대해 경제 제재를 계속적으로 유지하게 되면 북한도 결국은 비핵화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평화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현 정부를 지원하겠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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