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land Melting Threatens Living on the Coastlines

(Photo from NSIDC : 2년 후 달라진 점은 북쪽의 빙하가 녹아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Greenland 에 거주하고 있는 NASA 과학자인 Andrew Yang 씨에 의하면, 민주당의 디베이트에서 토론된 의제 중 하나인 지구 온난화와 관계된 질문에서 그린랜드의 빙하가 겨울에도 녹고 있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해안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을 더 내륙쪽으로 이주 시켜야 한다는 이론에 대해 지극히 합리적인 생각이며 옳은 선택이라고 CNN 을 통해 말했다.

Josh Willis, NASA 해양학자도 지난 100년전과 지금을 돌아볼 때 바뀐 지형을 보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해안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그린랜드의 빙하가 계속적으로 녹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25피트의 해수면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CNN에서 말했다.

나사의 닥터 윌리스와 그의 해양연구팀은 그린랜드의 빙하의 해동 속도와 관련하여 지난 7월 미국과 유럽의 Heat Waves 가 온 후, 그랜랜드의 빙하 수면 아래의 해수 온도 상승과 함께 빙하의 해빙 속도를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빙하가 더는 우리가 생각하는 단단한 빙하가 아닌 슬러시처럼 단단하지 않은 유빙으로 결과적으로 지구촌의 해양 생태계는 물론 해수면의 상승과 지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하나의 바다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린랜드 빙하의 해동속도와 무관하지 않고 직접 영향을 받게될 것이라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에 따르면, 지난 6월 Heat waves 가 쳤을때 그린랜드의 빙하 45%가 녹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어쩌면 해수면 상승은 주택 시장 기호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