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3.1 Independence Movement, 5.18 Gwangju Democratic Movement, to Candlelight Protest: How People Shape Korea

3.1 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와 진정한 의미의 자유 대한민국, 확장된 영토의 의미, 역사를 통한 교 훈을 되 새기며 국민이 행복해야 하는 기본적인 전재를 꿈꾸는 진정한 조국 발전을 논하는 3.1 민족회의가 열린다.

민족의 암울했던 역사가 숨쉬는 서대문에서 영토학자,장계황박사, 민족학자, 노태구 박사, 정치학자 이기후 박사가 3.1 혁명 시대정신으로부터 대한 국토의 통일론을 이야기 한다.

역사적으로 서대문 공원에서, 굉주 전남도청앞 광장에서, 광화문 광장에서 민중은 시대를 넘어 시대를 개혁해왔다.

다시 서대문에서 3.1 독립만세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1945년 해방은 되었으나 해방 주체가 되지 못한 연고로 분단으로 이어진 대한민국, 73년째 허리가 끊긴 우리 조국의 허리를 다시 잇기 위한 운동이, 그리하여 잊혀진 우리의 산하를 기억하여 저 광활한 대륙에서 말을 달리게 될 날을 앞당기자는 바램을 가져오자.

시간이 되는 사람은 이번 “3.1 혁명 시대정신으로 대한 국토 평화통일론 “이벤트에 참석하여 온 국민이 하나되는 날을 앞당길 수 있게 되길 바래본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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