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sia: The Search Engine that Plants Trees

Ecosia 를 기존의 사파리나 구글 대신 다운 받아서 검색엔진으로 사용하면 에코시아에서 전 세계에 나무를 심어준다고 밝혔다. 독일 베를린에 베이스를 둔 에코시아는 광고비로 번 돈의 80%를 전 세계에 나무를 심는데 투자하고 있다.

누구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믿고 있다. 아마존의 거센 불 줄기는 남미 전 지역으로 번지고 있다. 브라질 대통령은 소방력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언론에서 떠들지만 누구도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있다.

검색 기준 하루에 일 인당 1 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고 한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이제까지  65million 의 나무가 심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 세계인이 이에 동참하면 그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지금 현재 8million 의 인구가 전 세계 15개국에 나무를 심기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Ecosia 가 이에 동참하고 있다. 에코시아 경우, 현재 마다가스카르 섬의 해안 지역에 망고 나무를 심고 있으며, 가나북부 지방에는 과일나무와 견과류 나무를 심고 있으며, 에디오피아에는 아카시아 나무를 심고 있다고 에코시아는 밝혔다.

이런 취지를 알고 돕기 위해 영국과 유럽지역에서는 에코시아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오하이오 주립 대학이 학교 공식 검색 사이트로 인정하여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각 대학교에서 학생 운동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코리일보는 Ecosia 에 대해 어떠한 혜택, 보상도 받지 않지만 전 세계에 나무를 심기 위한 운동을 벌이고 있는 검색엔진을 소개하므로서 우리 모두가 나무 한 그루를 심어 스피노자의 말처럼 지구가 끝나더라도 ‘사과 나무 한 그루’ 심는 마음으로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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