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and Northern Virginia” Face “Unseasonable” Warmth on Tuesday before Chills Hit on Wednesday

(Photo from AccuWeather.com)

기상대는 월요일 밤부터 미 동.북부 지역에 눈과 진눈깨비로 인한 강설로 인해 출근길이 많이 미끄러울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DC 지역에는 마치 겨울 속의 봄 날씨처럼 F60 도를 상회하다가 화요일 밤에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 수요일 부터는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에 따라 눈이 내릴 수 있다고 덧 붙였다.

특별히 국도 76,78,86,90에서는 모터리스트들의 서행을 당부했다.

눈은 뉴욕주 북부 지방에서 뉴 잉글랜드 주로 이어지는 벨트 라인에 내릴 것으로 보이며, 애팔래치안 중, 북부 산맥을 끼고 있는 지방은 월요일 밤 부터 눈이 쌓이기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트럼프는 내일 저녁 (화)9시 프라임 타임에 이민법에 관한 담화를 할 것이며, 목요일에는 멕시코와 미국 국경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월요일에 있었던 백악관 브리핑에서 밝혔다.

미국 연방 정부가 부분적인 폐쇄, 3 주째 되는 이번 주에 트럼프는 여전히 장벽 비용 $5 billion을 받기 전에는 연방 정부 전면 개방을 하지 않겠다고 밝혀 많은 임시직 직원들은 심각한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다.

날씨도 “Stalemate” 상태에서 통상적인 겨울 날씨를 벗어났고, 백악관도 국민이 먼저인지, 장벽이 먼저인지 알지 못한 채 둘 다 제대로 풀리지 않은 채 꽉 막힌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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