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hen Releases More Information about Trump Organization’s Irregularities

(Photo credit to The New York Times)

Michael D. Cohen, 전 트럼프 변호사이자 해결사는 연방 검사를 만나 트럼프 가족에 대한 불법 행위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The New York Times 지는 전했다.

코헨씨가 건네준 정보는 트럼프의 취임식 위원회 위원 중 한 사람으로 취임식 위원회에 $900,000  불을 기부한 사람으로 그 사람, Imaad Zuberi 씨가 코헨씨를 컨설턴트로 채용하려고 했던 사람이었으나 그 당시 코헨씨는 트럼프 행정부에 속한 사람이어서 받아 들일 수 없었다고 한다.

Imaad Zuberi 대변인에 따르면, 그 수표는 $100,000 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검찰들이 기소장을 그에게 보냈을 때 그는 코헨씨와 어떤 딜도 한 적이 없다고 부인한 사람이다.

만약에 검찰에서 코헨씨가 건네준 상당 부분의 트럼프 가족에 대한 불법적인 관계가 밝혀질 만큼의 귀중한 정보가 된다고 고려된다면 법원은 코헨 씨가  3년형을 다 받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벡악관 측은 코헨씨가 감형 받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다고 말했다.Lanny Davis, a lawyer and adviser to Mr. Cohen, 코헨씨의 변호사는 검찰에 협조해서 자신의 클라이언트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헨씨는 3월 중에 법원에 출두하여 3년형을 살기로 되어 있었으나 그의 갑작스런 어깨 수술과 함께 아직 의회에서 증언하지 않은 점을 고려해 5월에 법원에 출두하는 것으로 연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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