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Clinic and Washington Seminary School Establish Cooperative Relationship through MOU

(사진:좌로부터 세번째, 손기성 처치 클리닉 대표, 우로부터 세번째, 김택용 워싱턴 신학교 총장)

8 7, Church Clinic (대표.손기성목사) Washington Seminary School (총장 김택용) 손을 잡았다. 이번 처치 클리닉과 워싱턴 신학교의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 다양한 사역의 형태들을 준비하고 진행하며, 워싱턴 신학교의 아카데믹한 부분과 처치 클리닉의 프랙티컬한 부분이 서로 만나 윈윈하는 상생의 관계를 형성하자는데 의의가 있다고 손기성 처치 클리닉 대표는 말했다.

작은 교회에 절실한 자원봉사 목회자를 워싱턴 신학교가 제공하고, 신학생은 작은 교회를 통해 신학교에서 배운 신학적 흐름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 실습할 있는 기회를 갖게하는 것과 이에 작은교회가 연장 교육의 터전을 제공하게 되었고, 처치클리닉과 워싱턴 신학교가 함께 합심하여 한인 커뮤니티를 비롯한지역사회에 공헌하고 기여할 기반을 다지게되었다.

손대표는옛날에는 교회에서 사역자가 필요해서 키웠어요. 공부 마치면 사역지가 준비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현실이 아니랍니다. 아무리 좋은 신학교를 나와도 사역지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차에 사역자가 필요한 교회와 사역자들이 만날 있도록 브릿지 역활을 있다면 서로에게 유익이되고 사역도 아름다운 열매가 많아지지 않을까요” 라고 말했다.

처치클리닉 대표 손기성 목사와 지도위원이신 김의원 총장(아태학원, 총신대학교 총장) 처치클리닉 연구위원 안성식 목사, 간사인 이철 목사와 방샘 간사가 참여했으며 워싱턴신학교 김택용 총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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