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tered Plane Carrying Brazilian soccer players Crashes in Colombia; 76 Killed, 5 Surv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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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9일(현지 시간)  지난 28일 밤 10시경,  브라질 축구 선수단을 실은 전세 비행기가 콜롬비아 서북부 안티오퀴이안시 지역의 산맥에서 전기 고장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82명의 승객 중에서 6명이 살아남았으며,   그 중 한명은 구조된 후 사망했다고 모리시오 파로디 지역 재난센터 담당자가 밝혔다고 CNN은 전했다.  이 비행기는 브라질 챠포코네즈 축구 팀으로 오는 수요일 아트레티고 내쇼날과 최종 결전을 두고 메들린에서 경기를 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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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단은 떠오르는 축구 팀으로 상승 일로에 있었던 팀이었다.  이 비행기는 메들린으로 부터 가장 가까운 비행장인 안티오퀴안 시로 부터 22마일 떨어져 있는 산맥에서 갑자기 전기 고장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비행기가 추락한 시점에 폭우와 천둥 번개가 콜럼비아 지역을 강타하고 있었다고 전하며,  비행기가 추락하기전에 비행사가 계속 비행기가 문제가 있음을 알렸다고 한다.

페데리코 구티에레즈 메딜린 시장은 사고 현장으로 가는 길에,  블루 레디오로,  “It’s a tragedy of huge proportions.”  라고 말했다고 전하며,  브라질 축구 팀에 의하면,  브라질 민간 항공 협회에 다른 비행기를 요청했으나 거절 당해서 결국 전세 비행기를 구하게 된 것이라고 알려졌다.

이 비행기는 볼리비아 산타 쿠르즈 드라시에라를 떠나 콜럼비아의 메들린으로 향하던 도중 추락한 것이다.  이 사고로 남미 축구 연합은 메들린에서 있을 모든 경기를 취소했다고 전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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