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cer-Free Ginsburg Will Return to Supreme Court

Associate Justice Ruth Bader Ginsburg poses for the official photo at the Supreme Court in Washington, DC on November 30, 2018. (Photo by MANDEL NGAN / AFP) (Photo credit should read MANDEL NGAN/AFP/Getty Images)

BG(Ruth Bader Ginsburg) 연방 대법원 판사(85)의 폐암 수술이 잘 되어 잠시 쉼을 가진 후 곧 다시 Supreme Court에서 일을 하게 될 것이라는 기쁜 소식이 들어왔다.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보는 희소식으로 연방 정부 부분 폐쇄로 우울했던 국민들에게 다시 희망을 가져다 준 이 소식으로 다시 연방 대법원 판사 9명이 형평성을 되찾게 되었다 고 NPR은 전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녀의 몸에서 이제 어떤 암의 흔적도 찾을 수 없게 된 Cancer-Free 상태가 되었다는 것이다. RBG 연방 대법원 판사는 지난 해 넘어져서 갈비뼈를 다쳐서 검사를 하는 도중에 폐에서 암을 발견해서 암 수술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Ginsberg 판사의 수술을 집도했던 Raja Flores(Mount Sinai Hospital in New York ) 흉부외과장은 “그녀는 채 3주도 휴직하지 않았으며, 겨우 2 주 동안 휴직했을 뿐” 이라고 말하며, ” 연방대법원 판사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그녀가 자리를 비우자 법원의 형평성에 대해 많이 걱정했으나 난 그녀가 어디로 가는 것은 절대로 아니며, 다시 법원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며 CNBC 에 밝혔다.

그도 그럴것이 Anthony Kennedy 연방 대법원 판사의 은퇴로 트럼프가  카바노 판사를 연방 대법원 판사로 임명한 것에 대해 그의 스캔들과 관련하여 국민들이 반가워하지 않는데 만약 트럼프 임기 중에 긴스버그 대법원 판사까지 법정을 비우게 되면 트럼프가 또 다른 공화당 계를 심을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며, 만약에 그렇게 되면 연방 대법원 판사의 공화당 우세로 모든 법안이 형평성과 공정성을 잃게 될 지도 모른다는 국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RBG 판사는 1993년 8월 13일 클린던 대통령이 임명한 후,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연방 대법원 판사가 되었다.  Sandra Day O’Connor 연방 대법원 판사가 은퇴(2005)하자 유일한 여성 연방 대법원 판사로 강직하고 분명한 톤을 가진 판사로 “악명” 이 높지만 그녀는 여성평등, 인권과 관련된 5건의 항소심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긴스버그 판사에 관한 영화까지 나와 미국의 여성과 약한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8.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firm that you are not a bot - select a man with raised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