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adway Hit “Hamilton” Creator, Lin-Manuel Miranda Likely to Leave the Show

 

NEW YORK, NY - FEBRUARY 15: Actor, composer Lin-Manuel Miranda performs on stage during "Hamilton" GRAMMY performance for The 58th GRAMMY Awards at Richard Rodgers Theater on February 15, 2016 in New York City. (Photo by Theo Wargo/WireImage)

NEW YORK, NY – FEBRUARY 15: Actor, composer Lin-Manuel Miranda performs on stage during “Hamilton” GRAMMY performance for The 58th GRAMMY Awards at Richard Rodgers Theater on February 15, 2016 in New York City. (Photo by Theo Wargo/WireImage)

Cast Members Seek Raise or Willing to Walk on July 9

6월 2일(현지 시간) 최근 전 미국의 뮤지컬 시장을 압도하고 있는 뮤지컬 “해밀턴”의 작가이며, 해밀턴 역을 맡고 있는 린 매뉴얼 미란다 씨가 해밀턴 역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브로드웨이에서 해밀턴 뮤지컬을 보려면 적어도 1년은 더 기다려야 할 정도로 내년도 좌석까지 다 팔린 상태에서 해밀턴 역을 맡았던 미란다씨가 역을 떠나므로 뮤지컬 해밀턴 역을 잘 소화해 낼 수 있는 적임자를 찾고 있으며 전 미국을 흔들고 있는 역사 찾기 뮤지컬의 새로운 시도로 말미암아 배우들의 몸값 또한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은 입장료가 더 인상될 조짐이 있으며, 인상료가 아무리 인상된다 하여도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은 식지 않을 것이란게 뮤지컬 해밀턴을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총평이다. 심지어는 암시장에서 한 사람 입장료를 $600불까지 받는 사태까지 빚어진 해밀턴은 미국을 세운 조지 와싱턴, 토마스 제퍼슨과 더불어 미국의 토대를 세운 정부 수립자중의 한 명이다. 해밀턴과 그 가족의 영광과 비운의 역사, 미국의 역사를 뮤지컬로 승화시킨 “해밀턴”은 역사를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제공하며, 생명력이 있는 역사, 더하지도 빼지도 않은 과거를 기록한 역사가 얼마나 중요한 지, 여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래미 상을 수상하고, 퓰리쳐 상을 수상했으며, 시나리오 작가, 뮤지컬의 모든 노래들을 작곡, 작사한 린 매뉴엘 미란다씨는 이 뮤지컬을 쓰기위해 5년 동안 리서치를 했다고 한다. 작가 역시 카리브해 출신으로 많은 공통점이 있으며, 그는 현재 적어도 7개의 다른 프로젝트를 연구, 집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상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올라있다.

미란다씨가 중도 하차를 해도 여전히 뮤지컬 해밀턴은 승승 장구를 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한국의 위안부 뮤지컬도 아웃옵 브로드 웨이에서 현재 2위에 올라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자못 기대된다. 한국 위안부 Comfort Women 에 지원을 해주고 싶은 사람은 옵 브로드 웨이 뮤지컬 부분에서 Comfort Women 을 찾아 마크를 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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