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A Acknowledges Church Clinic as Consortium

(사진설명: 좌로부터, 김의원 박사, 손기성 목사)

지난 1 29()부터 22()까지 쿤밍에서 진행된 ATEA(Alliance of Theological Education in All-nations’아태아신학교교육연맹’) 14 총회에서 워싱턴DC 지역에서 작은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처치클리닉’(대표 손기성 목사) 회원단체로 인준을 받았다.

ATEA(총장 김의원 박사) 2004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설립된아시아신학교교육협의회(ATEA)’의 기조를 이어받아 재조직된 지도자개발연합체이다. 현재 15개국에 14개의 신학대학과 35개 선교단체와 훈련원들이 컨소시엄으로 연합된 기구(www.ateahome.org)이다.

ATEA 부총장 장완익 박사는 미주지역에서 건강한 교회운동을 진행하고목회자 재교육에 힘쓰는 처치클리닉이 본 기관과 함께 동역할 수 있게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다고 전하며,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했다. 처치클리닉 손기성 목사는 북미주 워싱턴디시 지역에서 작은 단체로 시작해서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는 목표를 최고의 가치로 사역해 왔다이 문제는 어느 지역의 문제나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선교지나 그렇지 않은 곳이나 선교사나 목회자나, 현재 교회가 당면한 문제와 미래 교회가 당면할 문제들을 서로 먼저 인식하고 함께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기 위한 해법을 함께 연구해 가야할 일이다. 이런 귀한 사역을 이미 귀하게 쓰임받는 선교단체들과 함께 할 수 있게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를 전하며, 처치클리닉의 철학과 사역이 더 많은 목회자와 선교사님들에게 귀한 도구로 쓰여지고, 함께 사역해 나 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처치클리닉은 2월 정기 오픈 강좌로 5() 올네이션스교회에서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교회활성화 방안을 진행하며, 3월에는소그룹 다이나믹스를 주제로 가정교회나 셀교회등 기존 교회 시스탬에서도 소그룹을 통한 다양한 역동성과 도움이 될 자료들을 제공한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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