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years-old boy called 911 to say “he’s hungry”

(Photo : Credit to Sanford Police Department)

5세 소년이 911 으로 전화를 걸어 경찰에게 “배가 고픕니다. 피자를 주문합니다” 라고 말하자, 경찰이 그 소년의 집에 들러 무슨 일이 있는 지 확인하는 절차를 밟았다.

그 소년은 15세 누나와 집에 함께 있었는데 그 누나는 동생이 자기 모르게 전화기를 이용했다고 경찰에게 밝혔다.

경찰은 이 소년에게 911 은 언제 사용해야 하는 지 설명하고 피자를 배달 시켜 주었다고 Sanford Police Department Facebook 을 인용CNN 이 전했다.

#dontcall911fordelivery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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