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Secretaries of Homeland Security Resign So Far Under Trump Rule

금요일, Trump 대통령은 자신의 트윗에 현재 국토보안국 서리 장관인 Kevin McAleenan 씨가 사임의사를 밝혔다며, 다음 주 중에 새로운 국토보안국 장관을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트윗에 Kevin McAleenan 서리 장관이 직무 수행을 잘 했다고 말하며, 그는 국경수비대와 힘을 합쳐 월경하는 사람들의 숫자를 줄이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Kevin McAleenan 장관이 그동안 정부에서 일을 많이 해 왔으며, 이제 남은 시간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그 자리를 떠난다고 말하며, 정부가 아닌 사기업체에서 일을 하고 싶어한다고 덧 붙였다.

McAleenan 장관은 국경지역에 인권 유린등 많은 이슈가 발생한 것을 지난 6개월동안 트럼프의 도움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 왔다고 그의 트윗에서 밝혔다.

그는 Kirstjen Nielsen 장관 후임으로 그 자리에 임명되었으며, 지난 월요일 워싱턴 디시에서 있었던 이민컨퍼런스에서 초청연설자로 연단위에 섰지만 이민운동가들이 그곳에서 트럼프의 반 이민법에 대해 항의 시위를 계속하며 McAleenan 장관이 말을 할 기회를 주지 않자, 결국 포디움에 섰다가 아무말 없이 그 자리를 떠나고 말았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지난 월요일 발생한 사건에 대해 McAleenan 장관은 “고립되어 있어 상당히 신경질 적인 반응” 을 보인 것이라고 말하며, “남부 국경지대의 긴장완화를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해서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다는 식으로 말했다.

대외 메시지와 이미지가 갈수록 더 양극화되어가는 양상에서 그는 소위 책임자로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에 대해 상당히 불편해하고 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10월 1일 자 인터뷰에서 밝혔다.

지금까지 트럼프 행정부에서 네 번째로 국토보안국 장관이 바뀐 셈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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