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Year Old Mom Charged for European Vacation, Leaving 4 Young Children Alone at Home

 

Erin Lee Macke. (Polk County Sheriff’s Office)

아이오와 주의 한 30대 여성이 독일으로 여행을 간 것이 화재가 되고 있다.

그녀는 10월 초까지 집으로 돌아오지 않으려는 기획을 하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그녀가 자신의 네명의 자식들을 집에 두고 간 것을 알고는 당장 돌아오라고 명령을 했다.

존스톤 경찰서장 타일러 톰킨스는 “보통 부모가 자식을 두고 옆집에 잠시 들린다던가  또는 저녁에 나갔다 들어오는 것은 이해 할 수 있고, 또는 아이의 나이에 따라 그것도 보통 권하지 않는 바인데, 부모가 아이를 집에 두고 나라를 떠나는 것은 아주 옳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목요일 체포되었다. 9월 20일 아이들을 두고 나라를 떠난 것은 아이 위기법(Child Endangerment)을 어기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떠난 다음 날 경찰은 누군가의 신고를 받고 집에 들어가자 그녀의 집에는 12살에서 6살 사이의 4명의 아이들을 발견했다.

아이들은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들을 버리고 갔다고 설명했다. 현재 아이들은 친척들과 같이 있는 걸로 알려져 있고, 그녀는 $9000 보석금이 걸려있는  상황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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