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김 “동해병기” 법안 원본과 주지사 사인, 기념펜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전달

2015-06-01 10.18.37

6월 1일 피터김(미주 한인의 목소리 회장)은  “동해병기” 법안 원본과 동해병기안에 서명했던 주지사 사인펜을 정의화 대한민국 국회의장에게 전달하는 전달식이 대한민국 국회의장실에서 있었다. 이자리에는 우태창 워싱턴지역 통합 노인회장을 위시하여 미주 한인의 목소리 은정기 상임위원장과 임원들(은정기 미주한인의 목소리 상임위원장, 조윤기 미주 한인의 목소리 수석 부회장,우성희 미주한인의 목소리 이사, 김경홍 미주 한인의 목소리 고문, 김기호 미주한인의 목소리 이사)와 은영재 한미여성재단 총재가 참석했다.

피터김 회장에 따르면 “동해병기” 법안 원본과 기념펜은 국회 도서관에 영구히 보존될 것이라고 첨언했다.
한국 정부측 관계자로는 송창달 새누리당 여의도 정책 연구소 고문, 이구홍 교포문제연구소 이사장, 정의화 국회의장, 황진아 국회의원, 이은철 국회 도서관장들이 배석했다.

전달식에서 피터김 회장은 오는 2017년 IHO 국제수로 회의에서 1929년 이후로 잃어버린 우리의 동해를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는 미주에 있는 전 한인들의 도움과 한국 정부와 한국인 모두가 힘을 합해야하며,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피터김 회장은 현재 한국에서 23개 대학에서 이번 동해백서 발간 기념 세미나를 하고 있으며 동해백서 순회 출판 기념회를 하고 있다.

코리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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