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후, 고추 절단, 고소.

Unknown

( 사진은 구글에서)

지난 6월 앨라배마에서  포경수술을 한 남성이 수술에서 깨어나보니 자신의 고추가 사라져버린것을 알고 경악했다고 밝히며 의사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으나 이유를 알려주지 않았고 또 수술시에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조언을 듣지 못했다고 의사를 대상으로 법적으로 고소를 했다고 7월 23일자 앨라베마 닷컴에서 밝혔다. 고소인인 피해자는 의사에게 어떤 것도 자신의 고추를 절단하라는 허락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여러가지 복합적인 고통을 받고 있으며 회복되는 과정에서도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하며 아내와의 섹스를 할 수 없게 되었다고 불만과 고통을 호소했다고 한다.
고소인에 대한 정보와 의사의 정보는 현재 Law suit file 만 되어 있는 상태이기에 공개되지 않고 있으며 아마도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알려질 지 아닐 지 자세한 것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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