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동포의 날, 한국에서도 기념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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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 111년, 소수 민족으로는 처음으로 지난 2005년 “미주 한인의 날”이 매년 1월 13일 미국 상원과 하원에서 결의해서 인정된 공식적인 기념일이 되었다. 이는 2003년 재미 한인들이 이민 100주년을 기념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미주 이민 100주년 기념 사업회> 가 미주한인재단을 설립하고 2년간 노력한 결과 2005년 미국상원과 하원에서 얻어낸 성과이다.

이제 내년 2015년은 공식적으로 “미주 한인의 날”이 10년째 되는 날이다. 한국인들이 미국땅에서 한인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주류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종횡무진 한국을 알릴때 한국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었는 가? 한번 묻고 싶다.

이곳 미국에서 사는 재미동포가 조국을 위해서 헌신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한국에서 적어도 “재미 동포의 날”을 지정해서 미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들을 격려해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게 어깨라도 두드려 주어야 하지 않은가?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허인욱) 은 단호하게 말했다.”여야가 만장 일치로 ‘재미동포의 날’을 지정해서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을 격려해서 조국을 위해 애국할 수 있는 기회를줘야 한다.”고 말했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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