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에 리스테리아 식중독 오염, 리콜

(사진은 구글에서 모셔옴)
22일 ( 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에 과일 포장회사인 와오나 패키지 캄퍼니에 따르면 넥타린, 복숭아, 자두 등이 리스테리아 식중독균에 감염되었을 것으로 판정하고 리콜을 하고 있다고 WDTV가 밝혔다.
이 회사는 주로 대형 마켓에 과일을 공급하는 회사로, 코스트코, 샘스클럽, 트레이더 조등 전 미주에 걸쳐 과일을 포장공급하는 회사이다.
아직까지 정확한 지역의 데이타는 나오지 않았으나 연방 보건국에서 오염가능 지역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리스테리아 식중독은 걸리게 되면 사람들마다 각기 다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닥터들은 입을 모았다.
그리고 닥터 마크 포브로즈닉 (UHC Chief Quality and Chairman of Infection Control) stated “Older populations and the very young, and especially pregnancy. Listeria can lead to miscarriages in that population. Symptoms can start with something as simple as diarrhea and abdominal cramps.  The concern is when it evades the gastrointestinal tract, it can lead to meningitis, which is a serious health concern.”
의사들은 만일 과일을 먹은 후, 목이 뻣뻣해 지거나, 열이 있고 두통이 심하면 당장에 의사를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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