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pical Storm Dorian to become Cat. 3 Hurricane by Labor Day Weekend

(photo from Accuweather.com)

트로피컬 스톰 도리안이 수요일 밤 (현지시간) 푸에르 토리코와 버진 아일랜드에 100mph의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홍수와 주택, 도로 파손 등의  피해를 입힌 후 허리케인 1급으로 승급이 되어 플로리다주를 향해 북진 하고 있다.

이번 주말이 노동절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는데 가능하면 허리케인이 지나가는 길은 피하는게 능사일것 같다. 이번 주말 플로리다 주에 랜딩하는 순간 허리케인 3급으로 더 가속이 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플로리다 주와 미국 동부 해안지역으로 올라오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

워싱턴 지역과 메릴랜드 필라델피아. 보스턴, 뉴욕에 많은 비를 뿌리고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허리케인 도리안은 푸에르토리코에 또 다시 악몽으로 주민들의 가슴을 졸이고 있다.

마이애미 소방대가 이번 허리케인과 관련하여 구조와 지원을 위해 푸에르토리코에 파견되었다고 Accuweather.com 이 전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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