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vaney Admits Trump Withheld Aid from Ukraine

최근 트럼프에 대한 탄핵에 대한 목소리가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심지어는 트럼프의 수석보좌관 Mike Mulvaney 씨가 17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말한 내용이 트럼프 탄핵과 관련한 조사에 더 힘을 기울이고 있다.

“Quid pro quo” 라틴어를 풀이하자면, 무엇인가 주고 받는 것이 존재한 다는 것이다. 국가간에도, 사람간에도, 물론 어떤 결과를 가져오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일종의 거래를 한다는 뜻이다.

Mulvaney 수석보좌관이 기자의 질문, 트럼프와 관련하여, 우크라이나에 민주당을 선거에서 지게하기 위해 암묵적인 압력을 행사하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대통령의 변호사인 루디 길리아니와 어떤 연관은 없는 것인지 묻자, 지난 5월인가 6월, 대통령의 오벌 오피스에서 존슨 상원의원과 루디 길리아니, 그리고 본인이 함께 동석한 자리에서 루디 길리아니와 함께 일을 하라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밝혔다.

즉, 그 말은 이제까지 루디 길리아니가 부인한 이른바 우크라이나 스캔들: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정부를 통해 압력을 행사하는 것인데 우크라이나에서 에너지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을 조사해서 마치 조 바이든이 부통령 때 헌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 에너지 사업에 어떤 특혜를 받은 것처럼 하여, 돌아오는 2020년 선거에 악영향을 줄 수 있게 하라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바로 어제 트럼프의 수석 보좌관이 그만 진실을 말해 버린 것이다. 즉 국가간에는 항상 주고 받는 것이 있다. 그러니 너희들이 그냥 그러려니 해라는 식으로 말을 해 버린 것이다.

그 말의 파문이 생기자, 그는 다시 자신의 한 말에 대해 부인을 했고, 트럼프도 절대로 NO “Quid pro quo” 라며 하루 종일 그는 그러한 일이 없었다고 부인했다.

Gordon Sondland 유럽연합 대사는 어제 하원에서 비밀리에 트럼프의 탄핵과 관련하여 청문회를 가졌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적으로 우크라이나 정부와 관련하여, No quid pro quo 였다고 말을 했으며, 루디 길리아니는 손더랜드 대사와의 전화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에너지회사, Burisma 에 대해 강조를 했다고 밝혔다. 물론 그 회사가 조 바이든 아들 헌터 바이든이 디렉터로 있는 회사인 것을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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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Sacoolas Never Had Immunity: Dunn Family Mourns Death of Son, and UK demands her return

지난 달, 영국주재 미국 대사관 정보원, Jonathan Sacoolas 씨의 아내, Anne Sacoolas(42)씨가 자신의 아이들을 태우고 Northamptonshire 언덕길을 운전하다 정면에서 달려오는 오토바이를 쳐서  드라이버, Harry Dunn (19)씨가 사망했다.

사고 현장에서 피해자가 죽기 전에 자신이 길을 잘못 들어서서 사고가 났다며,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3주후, Johathan Sacoolas씨는 자신의 아내가 외교관 사면권이 있다고 밝혀  Anne Sacoolas 씨는 프라이빗 제트기를 타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미국으로 돌아온 후, 숨어지내고 있는 그 정보원 아내는 미국과 영국이 도로 시스템이 정 반대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사고를 냈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고로 아들을 잃은 부모,Charlotte Charles, 44, and Tim Dunn, 50 씨를 백악관으로 초대해서 가해자를 만나서 화해하게 하려고 했으나, 아직 아들을 잃은 슬픔에 공식적인 만남을 꺼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 이후로 미국과 영국의 관계가 불편하기도 했다. 영국의 피해자 부모는 그들의 아들을 친 Anne Sacoolas 씨가 영국에 돌아와서 법의 심판대 앞에 선 다면 그녀를 만날 의향이 있다고 주장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백악관으로 초대해서 왔으나, 그들은 아직 그녀를 만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아마도 그때 그들의 변호사가 개입이 되어 만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존슨 수상의 요청에 의해 영국의 Dunn 가족에게 위로를 표했다고 밝혔다. 가해자인 외교관 아내, Anne Sacoolas 씨는 Dunn 가족을 직접 만나서 사죄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말해왔다며, 이 일을 비공식적으로 처리하기를 원한다고 Dailymail 측은 전했다.

그런데 영국 외무부는 Anne Sacoolas 씨가 외교사면권이 없다고 밝혀 더 문제가 심각하게 번지고 있다. 존슨 영국 수상은 Anne Sacoolas 씨를 영국에 다시 돌려보내라고 요구하고 있고, 미국 측은 Anne Sacoolas 를 내 놓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unn 가족측은 만약에 가해자인 Anne Sacoolas 씨가 외교관 사면권이 없는 상황에서 이를 이용했다면,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 우리가 만족하지 않는다면, 영국 대법원을 통해 Anne Sacoolas 씨가 어떤 루트로 사면권을 인정받아 미국으로 도피했는 지 알아야 겠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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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in CA Experience Earthquake Although Shallow , Due to Expanse of the Earthquake

(Photo from USGS)

1989 년 10월17일, 강도 6.9의 Loma Prieta 지진이 발생했다. 그런데 오늘 오후 12시 42분, 캘리포니아 중부, 샌 베니토카운티의 트레스 피뇨스에서 강도 4.8의 지진과  30년전에 발생한 로마 프리에타 지진 발생지역과 같은 샌 안드레아 폴트 라인에서 발생했다는 것이다. 건물이 흔들거렸고 주차장의 차들이 들썩들썩했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 프리에타 지진은 63명의 생명을 앗아갔고, 4,000명의 중경상자를 낳았다. $6billion 의 피해를 입었던 30년전의 악몽이 되살아 났다고 주민들은 말했다. 그당시 Candlestick Park에서  오클랜드 A 팀과 샌프란시스코 베이 팀의 야구 월드 시리즈 3번째 게임이 있었다. 오클랜드 베이 브릿지가 파손되고, 퍼시픽가든 몰이 붕괴되었으며, 아파트를 비롯한 건물이 붕괴되었다.

오늘의 지진은 다행이 아주 넓게 퍼져 강도가 다소 약화된 것으로 보인다. 2차 여진은 2.6으로 12시55분에 발생했으며, 모간 힐, 산타쿠르즈, 몬데레이 카멜 지역, 살리나스, 킹 시티, 길로이 지역을 비롯한 북부 산호세에서도 진동을 느꼈다고 USGS 미국 지질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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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s Show Mixed Feelings Towards Columbus Day

 

(Photo from Google Images)

1492년 10월 12일, 이탈리언 탐험가, 콜럼버스는 Santa MaríaNiña, and La Pinta 를 타고 동쪽으로 항해를 하다 신대륙을 발견한 그와 그의 일행은 원주민의 따뜻한 호의를 대대적인 살육전으로 갚았던  흑 역사가 있다.

최근들어 콜럼버스 데이를 국경일로 하고 있었던 주와 시 들이 더는 콜럼버스의 날을 국경일로 하지 않고 있다. 이들 대부분의 도시나 주는 중 서부에 위치한 주나 시로서, 특히 어제 아침 일찍 발견된 콜럼버스 동상의 훼손에 대해 샌프란시스코 시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진상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빨간 페인트로 콜럼버스의 동상 얼굴에 피 처럼 칠한 후, “모든 기념탑을 파괴하고, 더는 수 많은 인디언들을 죽인 살육자를 영웅시 하지 않겠다.” 는 문구를 써 놓았다고 ABC가 전했다.

어제, 일요일, 이탤리언 아메리칸들이 콜럼버스 데이를 기념하는 퍼레이드를 가졌지만, 샌프란시스코 시는 더는 콜럼버스 날을 기념일로 하지 않고, 아메리칸 원주민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로드 아일랜드 주에서도 마찬가지로 콜럼버스 동상에 빨간 페인트로 “대학살의 날 기념을 중지하라”라는 문구가 씌여져 있었다고 한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시에서도 시의원들이 투표를 해서, 콜럼버스데이를 기념하지 않고 우선 임시로 아메리칸 원주민의 날로 정했다. 물론 시의원들은 이번 투표 결과가 계속적으로 유효해서 콜럼버스 데이를 국경일에서 지우고 대신 원주민의 날로 기념하는 것을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제 미국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그러나 반대로 백인우월주의를 추종하는 사람들은 반가워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참고로 버지니아 주의 남부 항구 욕크 타운은 콜럼버스 데이를 아주 큰 행사로 기념하고 있다.

이제 콜럼버스 데이가 조만간 미국의 흑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추어도 누구도 서운해 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민주당 대통령 경선 주자들 중, Pete Buttigieg 씨, 매사추세츠 상원의원 Elizabeth Warren, 버몬트 상원의원 Sanders 등이”아메리칸 원주민들과의 관계에서 부끄러운 실패를 자행한 과거를 극복하고 사과하며,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며, 이제 아메리칸 원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민주당 캘리포니아 하원의원 Eric Swalwell은 그의 트윗에 “미국은 남의 땅을 훔치고 인디언들의 등에 세운 나라다. 우리는 인디언들의 희생과 그들의 가치와 전통을 존중하고 우리와 동등한 대우를 받으며 살게 해야 한다고 말하며, 오늘은 콜럼버스 데이가 아닌 “아메리칸 인디언의 날” 임을 강조했다.

콜럼버스가 들어온 후, 미국땅에서 그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긴 채, 인디언보호구역이라는 철조망에 갇혀 그들이 자유와 삶이 억압받고 살고 있는 아메리칸 원주민, 이들 중에도 정치권에서, 교육분야에서, 법 시스템에서 변화와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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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ecretaries of Homeland Security Resign So Far Under Trump Rule

금요일, Trump 대통령은 자신의 트윗에 현재 국토보안국 서리 장관인 Kevin McAleenan 씨가 사임의사를 밝혔다며, 다음 주 중에 새로운 국토보안국 장관을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트윗에 Kevin McAleenan 서리 장관이 직무 수행을 잘 했다고 말하며, 그는 국경수비대와 힘을 합쳐 월경하는 사람들의 숫자를 줄이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Kevin McAleenan 장관이 그동안 정부에서 일을 많이 해 왔으며, 이제 남은 시간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그 자리를 떠난다고 말하며, 정부가 아닌 사기업체에서 일을 하고 싶어한다고 덧 붙였다.

McAleenan 장관은 국경지역에 인권 유린등 많은 이슈가 발생한 것을 지난 6개월동안 트럼프의 도움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 왔다고 그의 트윗에서 밝혔다.

그는 Kirstjen Nielsen 장관 후임으로 그 자리에 임명되었으며, 지난 월요일 워싱턴 디시에서 있었던 이민컨퍼런스에서 초청연설자로 연단위에 섰지만 이민운동가들이 그곳에서 트럼프의 반 이민법에 대해 항의 시위를 계속하며 McAleenan 장관이 말을 할 기회를 주지 않자, 결국 포디움에 섰다가 아무말 없이 그 자리를 떠나고 말았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지난 월요일 발생한 사건에 대해 McAleenan 장관은 “고립되어 있어 상당히 신경질 적인 반응” 을 보인 것이라고 말하며, “남부 국경지대의 긴장완화를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해서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다는 식으로 말했다.

대외 메시지와 이미지가 갈수록 더 양극화되어가는 양상에서 그는 소위 책임자로서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에 대해 상당히 불편해하고 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10월 1일 자 인터뷰에서 밝혔다.

지금까지 트럼프 행정부에서 네 번째로 국토보안국 장관이 바뀐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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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ees First Snow of the Year and more

(photo from Accuweather.com)

Accuweather.com 에 따르면, 화요일 부터 로키산맥 북부 지역에 첫 눈이 내렸다. 이 눈으로 인해 워싱턴 주 스포카네지역은 3.3인치의 적설량으로 지난 2001년 이래 새로운 레코드를 기록했다. 갑자기 내린 폭설로 인해 나무가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부서지거나 넘어져서 도로를 막았으며, 스포카네 시는 수요일까지 학교가 클로스되어 학생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러댔지만, 30,000 가구가 단전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콜로라도 주 플로리산트근교는 눈으로 인해 국도가 클로스 되는 사태가 발생했으며,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일은 워싱턴 주를 치고, 수요일은 몬타나주, 헬레나에 16인치의 폭설로 사람들의 발목을 잡은 이번 첫 눈은 40mph 강한 바람을 동반해서 운전을 할 경우 시야를 확보할 수 없는 위험한 상태라고 국립기상대는 전했다.

수요일 밤에는 와이오밍주 경계에 눈을 뿌리고 Mountain Corridor. I-70 로 남하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네소타주와 오클라호마, 텍사스주는 강한 회오리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지역은 야생 산불 위험이 높아 또 한번 비버리힐스 지역이 정전 사태가 발생하여 수 십만이 전기없이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캘리포니아의 메이저 전기 회사인  Pacific Gas & Electric (PG&E) 는 캘리포니아 중부와 북부를 카버하고 있는데 어제인 수요일 강한 바람이 불어 산불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이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730,000 가구의 단전을 실시했는데, 만약에 산불이 난다고 해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주민들의 생각이다. 결국 단전과 127,000 가구의 전원 복구가 이어졌지만 여전히 1.8 million 주민들이 전기가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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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of Americans Want Trump Impeached: Fox Poll Reveals

미국 공화당의 든든한 다크호스인 Fox뉴스의 “트럼프 탄핵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 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51%가 트럼프가 탄핵 되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51%~43%가  트럼프가 탄핵이 되고 대통령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했으며, 40%는 탄핵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으며, 4%는 탄핵은 되어도 대통령직은 임기동안 수행해야 한다고 의견을 표명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 공화당지지자로 구분되어 진행되었는데 민주당의 85%가 트럼프는 탄핵되어야 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의견을 표명했으며, 공화당 13%도 이에 동감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9%의 민주당지지자와 82%의 공화당지지자도 트럼프의 탄핵에 반대하고, 임기동안 대통령직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Politico/Morning Consult survey 도 50%의 국민들이 트럼프의 탄핵과 하야를 찬성한다고 밝혔다.

오늘 밝혀진 여론 조사는 최근 트럼프가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경선 주자에 대하여 우크라이나와 차이나에 압력을 행사하여 부통령 재임시 조 바이든이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우크라이나와 중국에 대한 ‘부당이득’ 조사를 해 줄 것을 요구한 것에 대해 국민들의 트럼프에 대한 불신임이 더 커진것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국민들은 내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만약에 조 바이든이 민주당 후보가 될 경우, 사실 정확하지도 않은 어떤 사안에 대해 타국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조 바이든을 해롭게 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데서 기인한 것이다.

최근 CIA 정보원이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을 조사하라고 전화했다는 사항을 고발한데 이어 계속적으로 두명 이상의 믿을 수 있는 제보자들이 트럼프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헌터 바이든을 조사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폭로한 후 트럼프의 신뢰성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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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ping Is Bad for the Body, Says CDC

미국 48개 주에서 최근 발생한 폐질환 환자 중 1,000여명이 모두 전자 담배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질병관리통제국(CDC)에 따르면 이들 중 18명이 폐암과 폐질환으로 사망했다고 밝히며, 주로 20대, 50대, 70대 환자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젊은 층을 유혹하는 과일향의 전자담배에 함유된 오일이 아편성능의 중독성을 포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들이 전자담배가 좋지 않다고 다시 담배로 돌아가는 것은 더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하며, 이 기회에 아예 금연을 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말하며, 매사추세츠주는 아예 전자담배 판매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들 전자담배 중독자들은 20대인데도 운동을 하지 못하며, 밖에서 산책하는 것도 힘들어서 못한다고 전했다.자주 흉통을 호소하며, 숨이 차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등 폐기능이 저하되었다고 덧 붙였다. 비록 전자 담배를 핀다고 해도 옆에 있는 사람, 2nd Smoker도 폐 기능저하로 주변사람도 힘들게 한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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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ill FINALLY Erase Youtube User History

Google 이 구글소유의 웹사이트 유저들의 히스토리를 지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구글이 서치엔진에서 히스토리를 지우므로서 유저의 안전을 도모하고 최근 자주 발생하고 있는 해킹과 각종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NBC News 에서 전했다. 그동안 구글 크롬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비밀번호를 해킹하여 각종 데이타를 훔쳐가곤 했다.

구글의 유툽 또한 유저들이 자주 즐겨 찾는 칸셉트나 내용을 컴퓨터가 기억하여 찾아주는 앨고리듬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상업적인, 또는 정치적인, 또는 다른 의도적 계산하에 선택적 타겟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에 어느 정도 도움을 주는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구글이 유툽 유저의 히스토리를 지운다고 해서 인터넷 사용에서 안전하다고는 말 할 수 없다.

Lastpass 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자의 59%가 같은 비밀번호를 다른 어카운트에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 어카운트 마다 다른 패스워드 사용을 한다면  어느정도 해결책은 있을 것 같다.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하면 결국 하나가 털리면 다 털리게 되는 위험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구글 크롬사용자와 유툽 사용자들에게 한가지 조언을 한다면 구글이 유저의 현재 위치를 파악한다는 것 만큼 위험한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반드시 구글맵을 꺼 놓으라고 조언한다. 구글 맵을 통해 현재 위치 뿐만아니라 프로파일 포토등 개인 신상이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어떻게 지울 수 있는 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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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than 2 Million Gather Demanding Removal of Prosecutor General Yoon from Supreme Prosecutor’s Office

9월 28일 한국의 서울, 서초동 검찰 청사 앞 길은 “검찰 개혁, 조국수호” 를 외치는 시민들로 가득찼다고 페이스북 시민기자들은 자신들의 방에 참석한 다는 것에 대해 시민으로서, 국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국가와 국민의 권리를 지켜내겠다는 의지로 충만했다.

시위 추진본부에 띠르면 2백만명이 넘는 숫자가 지난 촛불 정국 이후 다시 모인 것이다. 이제까지 민초가 국가를 이루고 이끌어 온 지난 한국의 역사를 볼 때 늘 그렇듯 권력을 쥐기 위해 국민들을 속인 후, 그 권력을 오래오래 지탱하기 위해 더 많은 거짓과 그 거짓을 감추기 위해 다른 안건으로 슬쩍 덮어 버리는 등, 우리는 얼마나 많이 속임을 당해 왔는가? 그들은 자신들의 구미에 맞게 여론을 조성해 왔다. 해방 이후는 특히 “반공”이란 이념을 그들의 구미에 맞게 가져다 붙이며 그들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숱한 희생도 개의치 않았다. 도대체 언제까지 한국 국민은 촛불을 들어야 하는가? 그들이 마음놓고 생업에 종사하며, 세금내고, 시민의 권리 행사하면서 편안하게 살 수는 없는 일인가? 법은 만인앞에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하지만 최근 두달여간 검찰의 조국장관을 비롯한 그의 가족에 대한 수사행태를 보면 검찰이 과연 중립적인 위치에서 만인에 평등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 가에 대해서는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검찰은 조국장관을 수사하기에 앞서 먼저 고발 된 자한당의 패스트트렉에 대한 수사를 먼저 착수를 했어야 했다. 물론 그들에게 변명거리는 있다. 경찰이 수사 중이었다고 하지만 검찰은 경찰에 대한 수사 지휘권을 가지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가능하다는 얘기다.

그리고 애초 형사부에 배당되었던 조국장관의 사건을 특수부로 바꾸어 인지 수사까지 할 수 있도록 한 것에 대해 검찰 수뇌부의 정치 개입에 대한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임명에 반대하는 그들은 주로 돈, 권력, 정치를 고루 갖춘 정치 검사의 수장인 윤석열 검찰총장이 마치 조국 법무부 장관이 부정에 연루 된 것처럼 언론에 미리 전파하고 자한당의원에게 사전 보고하는 행위를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경우가 바로 이럴때에 쓰이는 말이다.  자신의 상관인 법무부 수장인 장관의 집을 압수수색하는 기사를 하루 전에 언론에 흘린 것이 네티즌들에 의해 발각되었는가 하면 압수수색 종목에도 없는 조 장관의 딸의 중학교 2학년때의 일기장을 가져갈려다 들키기도 했다. 한국 검찰의 민낯을 그대로 여과없이 보여준 실례다.

대통령이 미국 유엔 총회에 참석차 한국을 떠나 있을 때 조장관 집을 기습 압수수색했다. 대통령은 국민들이 그를 정직하다고 인정해 그를 검찰총장에 임명했다. 그리고 그동안 그 선임들이 하지 못한 일들을 하라고 뽑아 놓았다. 그러나 그가 제일 먼저 한 것은 그의 상관인 조국 법무부 장관을 향해 칼을 뽑고 문재인 대통령의 등에 칼을 꼽은 것이다. 이것은 누가 말했듯, “검찰 쿠데타”가 맞다.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수는 없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검찰은 검찰 일을 하고 장관은 장관 일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 이유를 정치검찰인 윤석열은 그 의미를 곱씹어 봐야 할 것이다. 분노하는 국민들이 검찰청사앞에서 검찰개혁과 조국 수호를 외치는 민의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민심은 천심이라 하였다. 왕정시대에도 민심을 거스리는 자는 필망한다는 우리 선조들의 가르침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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