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ssas Votes to Install Red-light Cameras : Beginning of Big Brother Enforcement

Manassas 시에 조만간 신호등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빨간 불일때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가차없이 벌금이나 티켓이 부과되는 조례가 월요일 (현지 시간) 시의회에서 5:1 찬성으로 통과되었다.

도시 안에 10군데의 교차로에 설치될 것으로 확정된 이번 시 규정은 만약 빨간불일때 패스를 했을 경우, 자동으로 $50불의 벌금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의회에서 거행된 교차로 카메라 설치 법안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사람은 Ian Lovejoy(R) 씨다.

매나사스 경찰은 그동안 교통규칙 위반과 사고 통계를 기준해서 이러한 규정을 내리게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Liberia Avenue (at Centerville Road, Euclid Avenue, Mathis Avenue and Signal Hill Road), 교차로 유력시 되고 있으며, 제일 먼저 우선적으로 시범 실시할 곳은 Liberia Avenue and Centerville Road 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30일기간동안 해당 지역 교차로 인근 지역 500 피트 전에 미리 사인을 붙인다고 밝히며, 신호등에 설치된 카메라는 오직 차의 뒷 모습만 잡을 것이며, 운전자의 얼굴은 잡지 않을 것이라고 덧 붙였다.

이번 매나사스 시에서 통과된 Red-light camera 로 과연 얼마나 많은 교통법규 위반자와 사고를 줄이게 될 지 누구도 장담 할 수 없지만 페어펙스 카운티나, 알링턴 카운티, 알렉산드리아 시도 Red-light camera 가 설치되어 있지만 이로인한 벌금은 늘어나 시 재정에는 도움이 될 지 모르지만 교통사고가 감소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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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di Naval Officer Commits Crime of Terror: 3 Sailors Killed, 8 Wounded

지난 금요일 펜사콜라, 플로리다 해군 공군 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은 테러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FBI 는 이에 대해 입을 꾹 다물고 있지만 정황상 그렇다는 이야기다.  Rachel Rojas, FBI 플로리다의 젝슨빌 필드 오피스의 스페셜 에이전트에 따르면, “사우디의 로얄 사우디공군 소속, 중위 Mohammed Alshamrani (21) 은 미국에 공군 교육을 받으러 왔다고 말했다.”

Alshamrani (21),그는 5,180명의 피교육자 중의 한 명으로 총기 난사를 벌여 해군 3명을 사살하고 8명을 부상을 입혔다.

FBI에 의하면, Alshamrani 가 사용한 총기는 9밀리 글록 모델 45피스톨로 플로리다에서 합법적으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사건이 테러리즘과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일요일에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해외 153개국으로 부터 온 해외 군인 교육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다시한번 해외군인들을 미국 현지에서 교육시키는 것이 과연 얼마나 효과적이며, 미국내 시민의 안전과 또 국익에 얼마나 득이 되는지에 대해 Florida Gov. Ron DeSantis 플로리다 주 지사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요일 펜사콜라 시를 비롯한 기관이 한 동안 해킹이 되어 이 사건과 어떤 연관이 있는 지에 대해 관련 기관 들은 합동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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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iday Season Muffins, Sweet but too Sweet

(Photo by Corih Kim)

할러데이 시즌에는 주방에서 이것저것 구워내는 일이 자주 생긴다. 친구를 만나러 가거나 행사에 초대되어 갈때 집에서 뜨끈뜨끈 구운 초콜렛 쿠키나 머핀을 가져가면 모임에서 누구든 한번은 레서피를 물어오곤 한다.

가게에서 산 쿠키나 머핀처럼 비록 달지는 않지만 적당히 달면서도 쫄깃쫄깃, 푹신푹신한 느낌의 머핀을 구워내 식구들에게 먼저 시식하게 했다. 차와 함께 곁들이면 더 좋은 머핀을 소개한다.

재료:

통밀가루: 한 컵, 쌀가루 반 컵

이스트: 한 티스푼

소금: 1/4 티스푼

황설탕: 1/4컵

건포도, 마른대추 썰어진 것, 모짜렐라 치즈

조리법

1.먼저 이스트를 물 반 컵의 따뜻한 물에 완전히 녹여준다. 이때 설탕을 첨가한다. 기호에 따라 알몬드 밀크로 대체할 수 있다.

2.밀가루와 쌀가루에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다. 그 후, 조금씩 준비된 1을 부으면서 잘 섞어준다. 어느 정도 반죽이 묽게 잘 섞여져 있으면, 그릇위에 랩을 씌어 따뜻한 곳에 둔다.

3. 4시간 후, 한번 뒤적이며 공기를 빼준 후, 다시 랩을 씌어 놓는다.

4. 2 시간 후, 다시 공기를 뺀 후, 30분 다시 발효후, 건포도와 마른대추를 넣어 골고루 섞은 후, 머핀 틀에 2/3 정도 부어 넣은 후, 맨 위에 모자렐라 치즈가루를 얹는다.

375도 (화씨) 30분이면 맛있는 머핀이 만들어진다. 물론 영양 만점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이 머핀은 우유나 차와 함께 곁들이면 아주 좋은 식사 대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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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 Exercise Keeps the Doctor Away

규칙적인 근육 강화 운동이 노화를 늦추어주며, 다시 젊음을 회복? 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와서 흥미롭다.

American Apply Physiology Journal (미국 응용 생리학 연구 논문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 노인의 근육세포 레벨이 25세의 남성의 근육 레벨과 근사치에 가깝다고 밝히며, 근력 강화 운동으로 인해 다시 젊음을 되찾을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 연구에서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 세포자체가 건강해서 염증과 암 발생도 억제할 수 있다고 덧 붙였다.

Dr. Trappe 를 비롯한 그의 동료 연구자들은 21명의 매일같이 꾸준히 달리고 운동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7.80 대 남녀노인들과 20대의 사이클을 타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허벅지의 근육 티슈샘플을 가지고 비교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결과 젊은 사이클리스트의 허벅지와 건강한 노인들의 허벅지의 사이즈는 차이가 있었으나 세포의 크기와 질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들 젊은이들의 혈액에서 아주 작은 염증이 보였는데 이는 운동을 하다가 다쳐서 아직 염증이 사라지지 않은 경우로 반대로 염증을 치료하는 항염세포와 유전적인 상호작용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았다고 덧 붙였다.
물론 건강한 노인들의 혈액에서도 염증을 발견했는데 젊은이들 보다 염증의 크기는 약간 크고 또 항염 세포또한 조금 작은 형태를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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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News: Shooting at Pearl Harbor

(Photo from Google Images)

제 78주년 일본군의 진주만 공격 (1941년 12월 7일) 기념일을 사흘 앞두고 진주만 Hickam 해군기지 안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오늘 오후 2:30 p.m. HST (7:30 p.m. ET)  발생한 사건은 아직 몇 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는 지와 용의자, 동기등에 대해 자세한 언급을 피하고 있는데 한동안 베이스가 클로스 되었다고 트윗을 통해 밝혔다.

사건 진상 파악과 관련하여 하와이 진주만 해군기지는 비상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CNN 은 몇 명의 증언자를 통해 기지 안에서 총성이 울렸다고 전했다.

오늘 총기 난사 사건으로 입원한 한 환자에 대해서 호놀룰루 퀸스 메디컬 센터의 대변인인 Minna Sugomoto 씨는 아직 정확한 상황을 알려 줄 수 없다고 밝혔다.

(updated at 11:56 p.m. ET)

Rear Adm. Robert Chadwick 해군 함장은 기자회견에서 해군 한 명이 세 명을 총으로 쏴서 두 명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한 사람은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용의자도 총을  쏜 후 핵잠수함 근처에서 자신도 자살을 했다고 말했다.  그들 중 한 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밝히며, 자세한 내용은 아직 조사중이어서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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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ansas Reports 6 Flu-Related Deaths So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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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두 명 더 늘어났다고 아칸사스주 보건국은 밝혔다. 지금까지 올해 겨울 들어 벌써 6명이 독감으로 인해 사망했다. 지난 9월 29일부터 지금까지 적어도 인풀루엔자로 판정을 받은 환자 수는 1,881명이며, 지난 주 부터 한 주 동안 벌써 200명이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매년 미국 안에서 2천5백만에서 3천만 케이스가 보고 되고 있으며, 이들 중 20만명이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서 우리가 생각했던 숫자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충격적이다.

다행이 독감 백신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겨울을 조금은 수월하게 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올해만해도 벌써 미국 전역에서 5명의 어린이가 사망한 것으로 미국 질병예방국은 CDC(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은 밝혔다. 다행이 아칸사스주에서는 어린이는 사망하지 않았다.

독감에 가장 취약한 신생아 또는 어린이와 평소 몸이 허약한 사람, 그리고 65세 이상의 시니어들은 반드시 독감 예방 주사를 맞는게 좋다. 그리고 자신의 주치의에게 상담한 후, 폐렴 예방 주사도 맞아서 혹독한 겨울을 준비하는게 바람직하다.

2017-2018 년 사이에 적어도 80,000 여명이 독감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의료전문지인 The conversation.com 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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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Storm Paralyzes West in Time for Thanksgiving

(Photo from AccuWeather.com)

Thanksgiving 데이를 하루 앞두고, 미국 북서쪽에 있는 초강력 “폭탄태풍”이 그레이트레잌스를 넘어미국 동북부로 이동하고 있어 고향을 찾는 약 2 억만명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지역에 따라 30인치의 폭설이 내리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콜로라도주는 이미 폭설로 수 천편의 항공이 캔슬되었고, 주요 간선도로에서는 눈길에 차가 미끄러지면서 잇따른 차량 전복 사고가 발생하기도했다.

오늘 밤을 전후로 해서 내일은 조금 누그러질 것으로 보이나 또 다른 스톰이 그 뒤를 따르고 있어 주말 쯤 그 한파의 영향을 받은 폭설로 인해  또 한번 귀성객들이 눈길에서 발을 동동거려야 할 지도 모른다. 지역에 따라서는 내일 추수감사절을 보내자 마자 다시 일터와 가정이 있는 곳으로 서둘러 복귀해야 트래픽과 폭설을 동반한 윈터스톰에서 어느정도 안전할 것이라는 것이 기상전문가들의 이야기다.

추수감사절 하루 전인 수요일, 미네소타 주의 미니애폴리스의 아파트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하여, 적어도 5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중북부 지역인 시카고를 비롯한 “Great Lakes” 주변의 주들이 눈에 갇혀 있는 지금, 추수감사절에도 눈이 계속내릴 것으로 보이며, 이 “폭탄 태풍” 이 동북부의 메인 주를 거쳐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니에폴리스는 이번 폭설위험주의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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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p of Poem ~~An Uncurfewed/Unerasable White Terror Written by Wing Chi Chan

(Photo from Google Images)

An Uncurfewed/Unerasable White Terror

 

Written by Wing Chi Chan

                              

8.11-Hong Kong police turned their hometown in blood

Blowing off a First Aid girl’s eye in a meter by distance

Days later, cops beat every passenger at metro-fuckup

Teargassing chemical weapons at underground station

Levels of policing crime under forensic documentation                       

Weeping page, it begins a dark age

Journalist’s eye shot–Laws for what

Frame-up suicide/Killings for genocide

Citywide Hong Kong/So brave & strong                          

Thugs with no identification claimed as cops                                 

Storming academia’s Eden Garden like mobs

Beasts stomped on heads of teenaged boys

Bloody torture–How could da butchers enjoy

Students assaulted/raped/tourists humiliated    

Doctors handcuffed & Thousands persecuted                                                                     

10,000 teargas canisters been shot

Arrest of civilian/elite–on same plot

Soil/air under dioxin contamination      

Toxin of sperm cell for generations

Shooting/beating/kicking/laughing/yelling/screaming/crying/

recording, filming

The world has been watching

                                                  

Nightmares recall

Pains/suffering all

Beautiful lives lost

Tyranny ugly small

Breaking iron wall

Voice of civil force

Hallelujah to Lord                                                                     

[From my forthcoming book “A Pathetique Sonata”]

 

*** 이 시는 지난 여름부터 지금까지 홍콩에서 발생하고 있는 홍콩 민주화 운동을 묘사한 시 입니다. 중국 정부의 독재에 대응하며 민주와 자유를 향한 시민들의 몸부림,삶과 죽음이 투영된 역사에 지워지지 않을 시민들의 항쟁을 묘사한 시 입니다. 이 시를 쓰신 Wing Chi Chan 씨는 홍콩 출신으로 지금은 미국에서 대학교수로 봉직하면서, 워싱턴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장을 역임하고 계신 시인이다. 그는 난징대학살에 대한 시로도 유명하여, 미국 국회 도서관에서 수상하는 시인들이 받기를 원하는 상을 수상한 유명한 시인이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 이곳저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또는 일어나서는 안 될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 한번 물어 보고 싶은 밤입니다. 자유와 민주를 찾기 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또 이 시는 한국인으로 태어난 저에게 던지는 화두 이기도 합니다. 5.18민주화항쟁을 겪은 세대로, 그리고 지금 문재인 정부까지 안에서, 밖에서 바라보는 조국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 이기도 합니다.

조국 전 장관의 가족이 검찰에 의해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한때는 동료요, 동지였던 여당 측, 또는 제도권 안에서 그를 구하자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검찰의 편파적인 수사에 대해 주말마다 서초동에 모이는 사람들의 함성과 바램을 모른 척하는 사람들, 과연 우리는 언제쯤 공정한 사회, 정직한 사람이 대우받고 사는 사회, 부동산 가격 상승에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살 수 있나요?  야당대표가 전 정권의 수장에 잠시 머물렀을 때 자신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계엄령, 촛불 국민을 살해 하려는 의도를 가진 엄청난 죄에 대한 원성을 반대로 동정으로 바꾸려고 온갖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을 바라봐야 하는 사회에서 살아야 하나요? 하기는 그곳만 그런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그저 그런 것들에 세뇌? 또는 적응된 채 남의 권리가 묵살되고, 남의 아들이 경찰의 폭력에 죽어가도 그저 내일이 아니니 하는 마음으로 세월을 견디어야 하나요?

한번 묻고 싶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언제 조국 전 장관 가족을 구해 주시렵니까? 언제 윤석열 검찰 총장을 내 쫒으실 것이십니까? 언제 입니까?

홍콩의 문제가 홍콩에 국한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널리즘이 죽어가는 사회, 시민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사회, 윤석열이 이끄는 한국의 검찰이 언론에게 재갈을 물리려했던 일을 우리 모두는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는 우리 모두에게 묻고 있습니다. 지금…마치 세상의 종말이 멀지 않은 듯합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종말을 기다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하면서 그 종말을 늦추거나 또는 조금은 나은 세상으로 바꾸려는 시도는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홍콩의 청년들이 항쟁을 나가기 전에 유서를 썼다고 했다지요. 그러한 결심, 자신을 희생하면서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 사회를 지키기 위해 온 몸을 내 던진 것입니다. 이제까지 민초가 국가를 재건해왔고, 권력에 맞서 싸워왔습니다.

홍콩을 보고 이제 다시 조국을 생각합니다. 5.18 민주화 운동을 생각합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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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nti-Vaccine Movement Continues, Samoa Sees 24 Children Dead from Measles

9일 전, Samoa  정부가 국가 재난 상태를 선포했다. 사모아에 홍역이 급속도로 전파되어 지금 현재 25명이 사망했다. 이들중 5세 이하가 대부분이며, 30대도 포함되어 있다고 NBC는 전했다.

Leausa Take Naseri 사모아 건강 복지부 장관은 인터뷰에서, “사모아 정부는 지금 아주 큰 문제에 봉착해 있다.”며, 학교를 폐쇄하고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이 만나는 것을 피하게 하며, 의무적으로 백신을 맞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역이 만연하여, 현재 2,200 케이스가 모두 홍역과 관련된 법정 전염병으로 679명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으나 그들 중 아직도 183명은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 대학의 법정전염병 관련 교수는 지난해 사모아 정부가 백신관련된 사건으로 2명의 아이가 사망한 이후, 잠시 백신 접종이 중단되었는데 아마도 이것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통가와 피지 섬도 홍역이 퍼지고 있지만 사모아 처럼 크게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모아에 입국을 하기 전에 백신접종 유무를 따지고 있다고 밝히며, 본국을 출발 하기 전에 미리 필요한 예방 접종을 맞고 입국을 하라고 조언했다. 첨언 하자면, 국경을 넘어 음식 문화가 다른 지역으로 여행할 때는 반드시 간염 예방 접종도 받고, 날씨에 따라 바이러스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는 요즈음, 독감, 폐렴, 파상풍등 필요한 접종을 미리 받고 떠나는 것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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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issues new Warning against Lettuce

금요일, 연방 건강수칙(Federal Health and Regulatory) 담당자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의 살리나스 지방에서 출하되고 있는 로메인 상추에서 대장균 (E.coil  0157:H7)이 발견되어 지금 현재 16개주, 40여명이 이에 감염되어 상당히 심각한 상태에 있다고 전했다. 무조건 캘리포니아 살리나스 산 로메인 상추를 먹지 말것을 경고했다.

미국 질병 예방국도 주민들이 만약 로메인 상추를 샀다면 무조건 버리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다음주가 추수감사절로 특히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다른 야채도 구입에 신중을 기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로메인 상추를 먹고 현재 28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다섯명은 신장기능이 멈추는 등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전했다.

증상에는 구토와 설사, 심한 복통과 혈변을 보인다고 밝히며, 이상과 같은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병원에 입원,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현재, 아리조나주, 캘리포니아 주, 콜로라도, 아이다호, 일리노이,메릴랜드, 미시간, 미네소타, 몬타나, 뉴저지, 뉴 멕시코,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워싱턴 까지 번진 상태이다.

치킨샐러드 (Pac Foods Bistro 회사의 치킨 샐러드에 들어 있는 로메인 상추) 에서 대장균이 발견되었으며, 주로 2019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 로 찍혀 있는 유효판매기간 의 로메인 상추다. 이들은 또 상호명을 바꾸어서 판매를 하고 있어서 살리나스 지역에서 출하되어도 판매회사가 다를 경우 지역명을 표시하지 않아 문제가 되고있다.

뉴저지 주에 베이스를 둔 Missa Bay  회사의 로메인 상추 75,000 ib 가 리콜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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