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portunities to Get Involved Near You

<자료 제공: Del. PLum, D-VA, 36th,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Ken Plum”)

Friday, April 26, 5:30 to 8:00 p.m., Empty Bowls fundraiser to fight hunger, at Floris United Methodist Church, 13600 Frying Pan Road, Herndon. Join the Giving Circle of Hope for an evening of fellowship and delicious food and take home an artful bowl with the satisfaction of knowing that you are helping to feed your neighbors facing food emergencies. Tickets are $25 for adults and $15 for children under 12 years of age. Learn more and purchase tickets at Empty Bowls.

Saturday, April 27, 8:00 a.m., 8th Annual Fairfax CASA Run for the Children 8K Race & 3K Run/Walk, starting and ending at the Fairfax Courthouse complex on Chain Bridge Road. CASA, Court Appointed Special Advocates, promotes awareness about child abuse and neglect and raises money to help Fairfax CASA volunteers advocate for those children under the court’s protection. The race will feature music, wonderful food, great prizes and raffle items. Abused and neglected children need support from all of us in order to reach their potential. Learn more and register at Run for the Children.

Saturday, April 27, (Rain Date: 4/28), 8:30 a.m. to 12:30 p.m., Reston Association’s Community Yard Sale, 1900 Campus Commons Drive (corner of Sunrise Valley Drive and Wiehle Ave). Eighty families will be selling a variety of items, so this is a great opportunity to find things for a new home or a college dorm. No early birds–gates open at 8:30 a.m. Vendor space is SOLD OUT. For a recorded, weather- related message, call 703-435-6577 the morning of the event.

Saturday, April 27, 9:00 a.m. to 1:00 p.m., Scam Jam and Shredfest, at Fairfax County Government Center, 12000 Government Center Parkway, Fairfax. Top experts and law enforcement officials will discuss scams targeting Virginians, such as fake solicitor schemes, bogus investment deals, lottery scams, email fraud, a grandparent ruse, and the latest identity theft shams. Light refreshments and lunch will be served. Registration is required. You can register online here or by calling 1-877-926-8300.

Saturday, April 27, 10:00 a.m. to 4:00 p.m., SpringFest Fairfax, at the Sully Historic Site, 3650 Historic Sully Way, Chantilly. Admission is free; entertainment includes food trucks, The Recycling Pirates puppet show, petting zoo, Touch-a-Truck, and more. Details are at SpringFest Fairfax. Fairfax Alliance for Better Bicycling (FABB) is sponsoring a ride to SpringFest from the Wiehle-Reston East Metro station starting at 10:00 a.m. Register on Eventbrite.

버지니아 주 랭킹 1위의 하원의원인 Ken Plum(36th District)는 내일 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4월을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기 위한 각종 이벤트를 그의 E-News를 통해 소개했다.

4/26일 오후 5:30분부터 8:00시까지 지역 빈민 가정을 위한 “Empty Bowls” Fundraising을 비롯하여, 4/27일 오전 8:00시부터 제 8회 Fairfax CASA Run 기금마련 달리기 대회가 있고, 레스톤지역 커뮤니티 야드세일이 있다. 80가족이 함께 하는 이 야드 세일에 많은 이 들이 들러서 필요한 물품들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4/27일 오전 9:00시부터 오후 1:00시까지 페어펙스 카운티 청사에서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사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정보와 대책에 대한 안내가 있을 예정이며, 반드시 예약 필수라고 한다,

4/27일 오전 10:00시부터 오후 4:00시까지 SpringFest Fairfax 가 Sully Historic Site 에서 있을 예정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FABB(Fairfax Alliance for Better Bicycling) 이 스폰서를 해 주는 자전거 라이드는 레스톤 이스트 메트로 스테이션에서 오전 10:00 시작하는데 레지스터를 이벤트브라이트를 통해서 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주말을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알맞은 온도, 요즘 바깥온도는 가장 편안한 기온인 70도를 약간 웃도는 섭씨 23도 정도로 유지하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Waste Dispute Causing International Tension

 

(Photo from Google Images)

Duterte Philippine 대통령이 드디어 폭발했다. 캐나다를 향해 선전 포고나 다름없는 선고를 했다. 지난 2013년 과 2014년에 필리핀 마닐라에 캐나다가 보낸 것은 애시당초 필리핀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로 한  재활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이 아닌 가정용 쓰레기, 아이들과 어른용 기저귀, 플라스틱병과 뉴스 페이퍼 들이 들어 있었다고 필리피노 뉴스, ASC-CBN 을 인용 발표한 적이 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캐나다에서 보낸 쓰레기(100컨테이너가 넘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를 다시 캐나다로 보내겠다고 이 문제를 다음 주까지 해결하라고 캐나다에 23일(현지 시간)선포했다.

필리핀 주재 John Holmes 캐나다 대사는 수요일(24일) 이에 대해 캐나다 정부가 이에 대해 신속히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일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표현 “S***”은 말하지 않겠지만 다시 캐다다로 쓰레기를 가져갈 것도 그 대안안에 포함되어 있다고 ASC-CBN 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캐나다는 필리핀에 대해 그 쓰레기를 받아 들이는 조건으로 필리핀에 교육자금을 지원해준다고 했다고 밝힌 바 있지만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것” 이라고 못 박았다.

캐나다에 소재한 환경문제 담당 변호법인은 이 문제에 대해 지난 주,”선진국들이 그들의 오염되고 위험한 쓰레기를 개발도상국에 사전에 알리지 않고 보내는 것은 국제 바젤협약(유해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및 처분 규제에 관한 )을 위반” 한 행위라고 캐나다 정부를 비난했다.

바젤협약에 의하면, 최근 일본이 한국에 보낸 핵폐기물도 바젤협약적용 대상으로 위법행위이다.

또한 두테르테 대통령은 캐나다를 향해, 난 도대체 왜 우리를 그들의 쓰레기 처리장으로 생각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캐나다는 기뻐해야 할 것이다. 이 쓰레기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니까 말이다. 라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Not Eating Breakfast Is the Way to Heart Attack

(Photo from Google Images)

USA Today 지에 따르면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더 많이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하는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 주목을 끈다.

이 연구는 2019년 4월 호 미국 심장학회지에 실린 연구 리서치로서 6,550명의 성인(40세 부터 75세까지)을 대상으로 지난 1988년부터 1994년 총 6년 동안 리서치를 한 결과, 전혀 아침을 먹지 않은 사람(5%), 거의 아침을 먹지 않는다는 사람(11%), 아침을 가끔 먹는다는 사람(25%), 아침을 매일 먹는다는 사람(59%) 이었다고 밝혔다.

 이 연구팀은 이들 연구 대상팀을 2011년까지 계속 관찰하면서 이들 중 2,318명이 건강 관련하여 사망했음을 밝혀 내고 이들 중 619명이 심장관련 질환으로 사망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물론 이 연구팀은 오직 브랙페스트와 심장질환과의 연관성을 밝히는데 주력했다고 한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더 심장혈관 질환에 걸리기 쉬우며, 과체중, 콜레스트롤이 증가하는 등 건강한 삶에 역행한다고 이 연구서를 쓴 저자 중의 한 닥터인 Dr. Wei Bao 씨가 CNN에서 말했다.

지난 3월 19일자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에 따르면, 계란을 한 주에 3-4정도 먹는 사람은 그만큼 콜레스트롤이 증가해서 더 빨리 사망하게 된다고 밝혔다.

Mayo Clinic 에 따르면, 심장을 위해 음식량을 조절하고, 과일과 채소를 더 섭취하며, 정제되지않은 곡식을 섭취하고, 올리브 유 와 아보카도, 견과류를 섭취하여 지방 섭취를 조절하는 등, 가능하면 지방이 적은 단백질과, 소금 섭취를 줄이고, 미리미리 식단을 짜서 그대로 실천하면 심장질환을 어느정도 예방하고 또 심장질환과 관계된 사망률도 줄이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1. Control your portion size

2. Eat more vegetables and fruits

3. Select whole grains

4. Limit unhealthy fats

5.Choose low-fat protein sources

6. Reduce the sodium in your food

7. Plan ahead: Create daily menus

8. Allow yourself an occasional treat

(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heart-disease/in-depth/heart-healthy-diet/art-20047702)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Sri Lanka’s Bomb Attacks Kill 290, Injured 500

(Photo from Google Images)

4월 21일(현지시간) 아침 8:45분,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의 가장 큰 교회를 비롯한 인근 도시 2개의 교회와 럭셔리한 호텔에서 발생한 폭약 폭발로 적어도 290명이 사망하고 5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CNN이 전했다.

이번 사건은 부활절 아침에 일어나서 교회에서 예배를 보기 위해 온 신자들을 비롯한 세계에서 몰려온 관광객이 머물고 있는 고급 호텔에서 부활절 아침 특별 부페를 즐기던 사람들이 갑자기 폭발한 폭발물에 건물이 붕괴하거나 또는 직접 폭발물의 파편에 맞아 사망했다.

미국인은 4명이 사망하고 수 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미 국무부는 전했다. 이번 참사에서 39명의 사망자들이 외국인이며, 28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리랑카의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볼 때, 불교,힌두교, 기독교, 이슬람교가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며 분쟁의 불씨를 키우고 있었다. 물론 불교를 숭상하는 신할라(산스크리트 어, Lion 을 상징, 스리랑카어 사용) 와 힌두어를 숭상하는 타밀 (Tiger, 타밀어 사용)이 원래 스리랑카의 원주민이라고 할 수 있다. 타밀에서 크리스트교와  이슬람 타밀이 분파한다. 이들 타밀에 대해 스리랑카에서 이들에 대한 구분은 명확하지 않다.

Tamil Tigers 와 스리랑카 정부군, 그리고 인도가 개입되었던 스리랑카 내전은 결국 수 십만명의 사상자를 내고 23 July 1983 에 시작해서 2009년 5월에 타밀 타이거스가 그들의 거점지역이었던 스리랑카 북부와 동부 해안지역을 모두 정부군에 함락당한 후 25년 만에 종전되었다.

25년동안의 내전을 통해서 스리랑카에 산재한 인권유린과 종교와 관련된 타 종교인 배척과 실종, 박해등 많은 이슈들이 때로는 유야무야 되기도 해서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기도 했다.

CNN에 따르면, 국제정보기관에서 최근 4월 4, 9, 11일 스리랑카 정부와 경찰국장과 부국장등 관련 기관에 콜롬보에 위치한 교회와 관광지가 폭발물 위험에 처해 있음을 미리 귀띰을 해 주었던 것과 이 사건의 배후와 관련한 용의자들도 함께 전해진 것으로 CNN이 확인 보도 했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Theory of Culture (이강화 박사의 일요 문화 산책)

<Ph D. Lee, Kang Hwa, Gae-Myung University>

그람시

그람시(Antonio Gramsci, 1891년 1월 22일 ~ 1937년 4월 27일) 사상의 독창적이고 뛰어난 면모를 핵심적으로 보여주는 개념이 바로 헤게모니 개념이다. 원래 헤게모니는 레닌에게서 비롯된 것으로 무엇보다도 정치적 개념이다. 기본적으로 헤게모니는 발전된 서구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주의의 억압과 착취에도 불구하고 왜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가를 해명해 주는 설명 방식이다.

19세기 후반에 이르기까지 자본주의의 위치는 늘 불안했으며, 20세기 후반에 이르러서 소련과 동유럽의 몰락으로 비로소 자본주의는 체제의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자본주의의 기본적인 모순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체제의 안정은 늘 위협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자본주의의 헤게모니는 300년에 걸쳐서 유지되었으며 이것이 가능하였던 이유는 그람시에 의하면 지속적인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변혁의 결과라는 것이다. 결국 헤게모니 이론은 자본주의 체제의 탄력성과 견고함을 이론적으로 설명해 주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자본주의의 모순에만 매달려 있던 동시대의 사회주의자들과는 달리 그람시는 자본주의의 장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으며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나름대로 모색한 것이다. 그람시에 의하면 헤게모니는 지배계급이 단순히 강제적으로 사회를 통치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지적 리더쉽을 가지고 사회를 이끌어 가는 상황을 지칭한다. 이는 다수합의를 바탕으로 하는 사회적 안정이 있음을 의미하고, 피지배층이 현재의 권력구조가 제시하는 가치나 목적, 문화적 의미 등을 능동적으로, 자발적으로 지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자본주의의 지배는 피지배계급으로 하여금 현재의 질서에 동의하는 것이 자기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믿도록 상황을 정의함으로써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리더쉽이 가능한 것은 그러한 믿음을 생산하는 사회적 형식들, 즉 시민사회의 다양한 형식들이 발전해 있기 때문이다.

물론 헤게모니가 다수의 합의를 전제로 하긴 해도, 갈등 없는 사회나 상황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헤게모니가 뜻하는 바는 이러한 갈등들이 이데올로기적으로 안전한 곳으로 돌려지고 수용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지배계층이 피지배층에게 적절하게 양보함으로써 유지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자본주의가 발전하고 선진화될수록 정당, 사회단체, 노동조합, 언론 등 다양한 시민 사회적 형식들이 발전하게 되는데, 이들이 대중으로 하여금 현재의 질서와 체제에 대해서 동의하도록 유도한다는 것이다.

그람시는 여기서 ‘유기적 지식인’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유기적 지식[인]은 “문화인의 엘리트로서 문화적 그리고 일반적인 이데올로기 분야에서 리더쉽을 제공하는 기능을 가진 지식인”을 의미한다. 이들의 의무는 “도덕적․지적 삶의 개혁을 결정하고 조직하는 것”이다. 즉 이들은 헤게모니를 굳히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지배층의 대리인들이다.

그는 헤게모니 개념에서 대중문화를 지배력과 피지배력 사이의 교류가 이루어지는 장소로 본다. 이것은 결국 문화라는 것이 프랑크푸르트학파가 보는 것처럼 더 이상 역사가 정지하고 정치적 조작이 강요한 문화가 아니며, 인류학자가 보는 사회적 쇠퇴와 타락의 징후도 아니다. 또한 일부 문화주의자가 보는 것처럼 아래로부터 자생적으로 발생하는 것도 아니며, 구조주의자들이 보는 수동적 주체에게 주체성을 부과하는 ‘의미-기계’도 아니라는 것이다. 헤게모니의 개념에서 대중문화란 어떤 의도들과 반대 의도들 사이에 ‘타협된’ 혼합물이며, 이 둘 사이를 움직이는 저울추와 같은 것으로 본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13 Abused Children Receive Justice from Their Cruel Parents

(Photo from BBC)

13명의 자녀를 거느린 David Turpin (57)Louise Turpin(50) 내외에게 종신형이 선고되었다.

이 부부는 작년 1월에 체포 되었고, 1년이 지난 후 4월 19일, 형을 언도 받았다. 이들이 종신형에 선고된 그 이유는 이부부가 집에서 아이들에게 홈스쿨링을 해오며 자식들을 고문, 학대한 혐의다. 생후 2살부터 29세까지 13명의 아이들은 제대로 먹지 못해서 발육부진 상태였으며, 7명의 성인들이 마치 어린아이들 처럼 보였다고 BBC 는 전했다.

그 당시 17세 딸이 더러운 집을 탈출해 119 에 전화를 걸었고, 이에 119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안에는 22세 아들은 침대에 묶인 채 쇠고랑이 채워져 있었고, 두 딸은 수갑을 차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적어도 9년 동안 아이들을 학대했으며, 아이들은 그 당시 몇 월, 몇 일인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지적 수준이 낮은 상태였다고 덧 붙였다.

한 아이는 법정에서 우리는 우리 부모를 아직 사랑한다고 말하며, 비록 우리를 잘 양육하지는 않았지만 오늘의 나라는 사람이 되게 한 것에 대해 기쁘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들 부부는 형이 확정되자 눈물을 흘리며, “강하고 엄한 교육을 위해서 아이들을 그렇게 키웠다고 말하며 우리 부부가 아이들을 사랑한 것을 아이들이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이들의 엄마인 Louise 씨는 법정에서 가끔 미소를 띄우기도 했다고 BBC는 전했다.

아이들은 일 년에 단 한번의 샤워밖에 허용되지 않았으며, 화장실 사용을 허용하지 않았으며 단 한번도 치과 의사를 본 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는 그들의 페이스북에 13명의 아이들과의 행복한 모습을 포스팅했는데 아이들이 오직 라스베가스나 디즈니랜드에 갔을때에 찍은 사진 들이며, 이들은 오직 할로윈 데이에 집 밖에 나가는 것을 허락했으며, 그 외에는 집안에서 쇠사슬에 매여져 있거나 수갑이 채워져 있는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집 안과 집 주위에는 온통 오물 투성이어서 외부인이 근접하기 힘든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아이들의 아버지는 라키드 마틴의 엔지니어였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Tomorrow Global Leaders Conference (TGLC) Bridges the Gap Between Today’s Leaders and Tomorrow’s

독일의 정치, 경제, 종교의 중심지이자, 역사적으로 볼 때 유럽 힘의 완충지 역할을 담당했던 Frankfurt 의 한복판에서 젊은 한국 청년들이 주축이 된 댄스 쇼가 많은 유럽인들의 눈과 발을 오랫동안 붙들고 있었다.

이들은 바로 한국 청년들로 전 유럽의 40개 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 출신 유학생들로서 TGLC 주관으로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에서 열릴 “”Unlock Your Potential” 이라는 주제로 리더쉽 칸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서 온 학생들이었다.

이번 초청 명사 강의에는 현 독일, 프랑크푸르트가 속한 헤센주의 시의원인 Albercht Gauterin(29,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독 2세)와 Ralf Juhre(52 지도자 발굴 프로그램, 또는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운영,a passionate behavioral trainer, consultant, coach and recognized expert on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development )씨가 유럽 각 대학에서 수학중인 한인 재학생을 비롯한 타 민족 재학생들에게 이들 지도자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하기 까지 걸어온 길을 담담하게 풀어 낼 것으로 보인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미 걸어간 길에 숨어 있는 노하우를 습득하여 내것으로 만들고 그것보다 더 한 스텝 발전 시켜 더 나은 세계의 지도자가 되는 길, TGLC 컨퍼런스는 해외에서 공부하며 성공을 꿈꾸는 학생들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세계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그 역량을 키우는데 그 목적이 있다.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명사 초청 강의 뿐만아니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예를 들면, Self-Defense, Yoga, Zumba, Taekwondo, Cooking, Filming Education, Make up, Calligraphy 등의 교육이 있을 예정이다 라고 이번 홍보 담당자이며, 댄스를 책임지고 있는 최대식씨가 말했다.

이들이 속해있는 비영리 법인인 TGLC(Tomorrow Global Leaders Conference)는 GoodNews 해외봉사단과 연계된 기관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Offenbach Waldhof 에 그 본부가 있고,오영신 선교사가 이대도(헝가리), 프랑스(황용하), 뒤셀도르프(진병준) 선교사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한국인이 주축이 되어 미래의 글로벌 지도자 양성에 함께 하고 있다.  GoodNews Global Volunteering 단체는  현재 유럽의 21개 지부가 있으며, 이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고 자원봉사 리더인 Daniel Choi (최대식) 씨가 말했다.

(최대식 홍보 담당자)

직접 기자가 취재한 오픈바흐 본부는 한인 선교사들이 힘을 모아 세운 자체 건물과 교회당에 하루 종일 자원봉사 댄스 시연을 한 후 지친 하루 속에서도 초청강사의 강연에 눈빛만은 더 밝게 빛나고 힘이 들어 있었다.

(전 유럽에서 모인 한국인 유학생들과 이 그룹을 사랑하는 타 국적 젊은 청년들)

본부에 도착하니 전 유럽 각국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사모들이 이들을 위해 땀 흘리며 한국 음식을 준비하여 지친 청년들에게 새로운 힘을 낼 수 있게 부산히 움직이는 모습에서 마치 한국 어머니들이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수고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최대식(프랑크 푸르트 유학 중)씨는 “지금 그룹 댄스 하고 있는 멤버들과 또 댄스에 관심이 있거나 재능이 있는 유럽 주재 TGLC 멤버들이 오는 7월 한국 전주에서 열리는 제8회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축제에 유럽 대표로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계획을 말했다.

(“양쯔강의 눈물” <Tears of the Yangtze> 의 저자인 Corih Kim씨의 신앙 간증)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젊은 청년들이 유럽의 중앙인 프랑크푸르트 한복판에서 강남 스타일의 그룹댄스를 하고 있을 때 이를 부러워 한 독일인 한 사람도 이들 틈에 끼고 싶었던 지 앞에 나가 춤을 따라 추기도 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젊은 청년들, 해외에 나가 온 몸으로 부딪치며 언어의 장벽과 문화 적응등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면서 삶의 지혜를 터득하고 세계의 현 리더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들으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견하여 그것을 발전시켜 세계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포부와 희망, 의지는 미국에서 만난 어느 대학생 리더쉽 칸퍼런스 못지 않은 패기와 열정이 그들 안에서 밖으로 꿈틀대고 있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이들 젊은 청년들이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라는 것과 이들이 꿈꾸는 “Peace and Harmony” 는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날을 더 앞당기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만들었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Victory for Immigrant Communities in Annapolis, MD

Immigrants Win in Annapolis in 2019

Annapolis, MD- The Maryland General Assembly came to a close Monday with important victories for Maryland’s Immigrant communities. Super-majorities in the House and Senate approved key policy priorities – reforming the Maryland DREAM Act, raising the minimum wage, ensuring appropriate treatment for immigrant crime victims, increasing scholarship access for immigrant youth, and increasing education funding for public schools.

“Maryland continues to lead the nation in recognizing the enormous contributions of immigrants, from the undocumented to those of us who are citizens,” said Gustavo Torres, Executive Director of CASA.  “I am proud that we have rejected the race-baiting from Washington to move the lever forward for immigrant families.”

In addition to hosting a lobby night early in the session that brought more than 600 people to Annapolis, CASA participated in mobilizations for the minimum wage, education funding, immigration hearings and more.  For two whole months, CASA members flooded into Annapolis almost everyday to tell legislators the impact these policies could make in their lives and for their communities. Victory was very sweet for these activists.

” I am very happy that finally the minimum wage was passed. Families will now be able to have a better quality of life. Many large families have a hard time making ends meet even having to take on 3 jobs.  Finally, our voices were heard,” said Marlenn Alvarez, a CASA member from Silver Spring, MD.

Like the minimum wage increase, the MD Dream Act Expansion bill HB 262/SB537 also passed both chambers with super majority support. It now heads to the Governor’s desk. The bill strengthens the Dream Act including by allowing qualified students to matriculate directly to a 4-year institution and ensuring that students with DACA, DED, or TPS status, programs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sought to eliminate, can complete their college educations at in-state rates regardless of what happens on a federal level.  Under a separate bill that passed, HB 118, those students qualifying for in-state tuition under the Maryland Dream Act would join their peers in being eligible for Senate and Delegate scholarships.  Because education starts before college, CASA was proud to join the chorus of voices battling for historic increases to educational funding including a step toward statewide community school implementation.

This year also left more work to do to ensure that Maryland law enforcement is not contributing to separating families.  A series of bills to address the serious violations of civil rights facing immigrants in Maryland received support in the House of Delegates (HB1165 and HB1273), yet once again stalled in the Senate Judicial Proceedings Committee where the Chair failed to schedule the bills for a vote.

CASA is grateful for the many champions in the House of Delegates and Senate chambers as their hard work in committee and on the floor contributed to these victories.

메릴랜드 주의 애나폴리스에서 얻은 이민자들의 승리는 계속 다른 주로도 확산되어 연방정부의 반 이민법적인 행보와 관계없이 주 차원에서는 계속적으로 이민자들의 권익 옹호를 위해 노력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매릴랜드 주의 드림법을 개정하고, 최저 임금인상, 공정한 대우, 이민자들의 자녀의 장학수여 제도 증가와 아울러 공립학교에 교육비를 증가 시키는 법안을 상, 하원에서 통과되어 이제 주 지사의 사인만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CASA는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과 상원의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Assange Arrested

   

(Photo from Google Images)

WikiLeaks 의 창설자인 Julian Paul Assange (47), 호주 출신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11일 런던에 있는 에쿠아도르 영사관에서 런던 시립 경찰에 의해 체포 되었다고 인디펜던스 지가 밝혔다.

훌리안 아산지는 지난 2006년 WikiLeaks 를 창설한 후, 2010년에 국제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그는 국방부의 정보 기관에서 근무하던 Chelsea Manning( 31)을 통해 미국 국방부의 기밀 문서(아프가니스탄 전쟁 기록, 이라크 전쟁 기록, 등 셀 수 없이 많은 각종 정보)를 노출하는 등 컴퓨터를 통해 수 천 건의 미국 국방부의 비밀을 누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미국 연방 정부는 국제 사회에 그의 미국 송환을 요청했고, 미국 법정에 세워 그의 죄과에 대한 심판을 받게 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

현재 Chelsea Manning은 국가 비밀 누설죄로 형을 살고 있다.

훌리안 아산지는 스웨덴 정부가 그에게 성추행, 강간 혐의로 구속 영장을 발부했으나, 그는 그 당시 미국에 송환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2010년 12월 7일, 그는 영국 정부에 자수를 했고, 자수한 지 10일 이내에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지만 그 후 잠적했다. 2012년 8월, 결국 그는 영국에 있는 에쿠아도르 영사관에 망명 신청을 했고, 그 당시 에쿠아도르 정부는 망명을 허락했다. 아산지는 2017년 12월 12일 에쿠아도르 시민권을 취득했다.

그는 그후 에쿠아도르 영사관에서 머물고 있었으며, 지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을 해킹했으며, 이는 러시아와 관련되어 의도적으로 클린턴을 선거에서 패배하게 만들었다는 비난과 비판을 받고 있다.

그 당시 트럼프는 선거전에서 자신은 “위키리크를 사랑한다” 고 말을 했으나 오늘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담 중 기자가 묻는 질문에 그는 “난 위키리크를 모른다. 나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고 말했다.

7년 동안 에쿠아도르 영사관에서 머물면서 비교적 자유로운 삶을 살았다고 CNN은 말한다. 그는 친구, 직장 동료, 가족 등이 그를 방문해 왔으며, 에쿠아도르 영사관에서 스쿠터를 타고 다니며 축구를 즐겼고, 밤에는 새벽 1시 30분까지 스피커를 크게 틀어 놓고 그곳에 상주하는 영사관 직원들에게 폭설을 퍼부었다고 덧붙였다.

에쿠아도르 외무부 장관은 그가 지난 7년 동안 영사관에서 지내는 데 $6,000,000.00 달러의 에쿠아도르 정부 예산이 사용되었다고 말하며. 지난 2018년 7월 27일 에쿠아도르 대통령은 영국 정부 관계자와 만나 아산지의 망명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지금 아산지의 체포로 인해 첼시 매닝이 왜 감옥이 있어야 하는 지와 또 아산지가 왜 미국 법정에 서야 하는 지, 그리고 트럼프의 러시아 관련 스캔들은 어떻게 정리가 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FACE invites Press for Real Estate Seminar

FACE (회장, 임혜빈)는 오늘 오전 10시에 로스엔젤레스에서 교회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토지를 기반으로 하는 부동산 세미나를 연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기자 회견을 통해 교회가 가지고 있는 토지를 기반으로 저렴한 주거 및 합작 투자 파트너쉽을 배우는 부동산 세미나 입니다.

이 세미나는 로스 앤젤레스, 캘리포니아 – – Faith and Community Empowerment (FACE 이전 KCCD)와 LISC  그리고 유니온 은행(Union Bank) 와 함께  믿음에 공동체 건물을 통해 더욱 좋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부동산 세미나입니다. 그래서 기자 여러분을 모시고 기자 회견을 하고자 초대합니다.

많은 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 중 하나는 토지와 땅을 가지고 있지많 혹 교회 공동체와 이용가능한 저렴한 주택을 만들수 없을 까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종 개발자들이  합작 투자를 하자고 접근을 합니다.

그래서 이 세미나를 통해 교회 기금을 거희 사용하지 않고 개발할수 있는 정보 그리고  기금 출처가 어트게 되는지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더 나가서 개발자와의 합작을 통해 파트너십을 만들어 상호 이익을 얻고 교회가 자산을 보호 할 수있는 방법을 교육 하는 세미나를 하고자 합니다. 세미나는 5 월 2 일 목요일에 열립니다.

기자 회견 일정 : 4 월 11 일 목요일 오전 10시

이벤트 장소 : FACE OFFICE, 3550 Wilshire Blvd. # 736, LA CA 90010

주차 : 거리 주차장, 킹슬리 (Kingsley)와 윌셔 (Wilshire) 코너에있는 6 달러짜리 교회 주차장

 

코리일보/COREEDAILY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