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Amazon’s Contract Loss with DOD Trump’s Retaliation?

The Federal Times 에 따르면, 이번 $10billion 국방부 계약에서 아마존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한 것에 대해 아마존이 이에대해 어떤 싸움도 불사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국방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원래 아마존이 업데이트를 하기로 알려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고 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사로 바꾼 것이 어쩌면 트럼프와 관련되어 있을 것이라는 증거를 제시하며 이는 부당하다고 아마존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가 전 국방부 장관이었던 James Mattis 이 쓴 책에 “Screw Amazon on the contract!” 이라고 했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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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nk between Trump and the Student President of University of Florida: Impe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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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에서 오늘 부터 시작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청문회와 아울러, 지난 달 플로리다 대학교 Michael Murphy, 총 학생회장이 President Trump 의 장남 Trump Jr 와 Kimberly Guilfoyle,(트럼프 선거 대책본부 보좌관이자 그의 걸프랜드)를 초대해서 학생들에게 일종의 선거운동을 했던 것에 대해 학생들이 불만을 터뜨리며 그를 탄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는 트럼프 주니어를 초대하면서 학생회비 $50,000 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학생들의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학생들은 학생들을 위해 학비에 첨가해서 내는 학생회비가 총학생회장의 개인적이고 정치적인 야망을 채우는 데 사용된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으며, 그들의 학생회비가 정치인 선거자금으로 유용되었다는 것에 대해 이번에 학생회장을 탄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공교롭게도 하원에서 대통령 탄핵 청문회가 시작된 첫날 똑같이 발생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학생회장은 종적을 감추기 전, 자신의 총 학생회비 유용에 대해 전혀 잘못된 것이 없다는 사실만 반복했다고 덧 붙였다.

한편 오늘부터 시작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청문회 첫날 부터, Taylor 우크라이나 대사는 모두 증언에서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정부에 압력을 넣어 지난 2016년 조바이든 부통령 당시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소속된 천연가스 회사에 헌터바이든을 조사해 줄 것을 요구한 것을 거듭 확인해 주었다.

즉 트럼프와 우크라이나 현 대통령과의 Quid Pro Quo가 존재했음을 확인시켜 준 셈이다.

이에 트럼프와 공화당 친 트럼프 의원들은 청문회에 Hunter Biden의 출석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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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00 Young Adults in US At Risk As DACA Expiration N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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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당시, 오바마 대통령 행정 명령으로 부모를 따라온 16세 이하의 어린 아이들을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게 해 주는 법안인, 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가 대법원 결정을 앞두고 치열한 공방전이 일고 있다. 친 트럼프 판사중의 한명인 Kavanaugh 판사는 이미 끝난 일이라고 말을 하는 가 하면,대법원장 Chief Justice, Robert 는 고심하고 있는 것이 역력하다. 뉴욕에서 부터 워싱턴 디시까지 걸어서 온 수 많은 꿈을 가진 꿈꾸는 젊은이들은 대법원 앞에서 미국 땅에서 살게 해달라고 외치고 있었다.

이들 어린이들이 이제 성년이 된 청년들은 미국 사회에서 일을 하면서 다른 미국 시민들이 지고 있는 시민의 의무 중의 하나인 세금 납세를 철저히 하고 있다. 이제까지 이들 800,000 명의 드리머들이 매년 정부에 바친세금이 $3.4 billion 이 넘는다고 국세청 통계는 말하고 있다. 또한 이들 드리머들은 미국 산업에서 젊고 활기찬 힘을 상징하며 건강한 경제를 이끌어 왔다고 자부할 수 있다. 이들은 군대에도 입대해서 그들의 역량을 전 세계에 발휘했고, 또 몸바쳐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사람들도 있다.

심지어 Apple CEO 는 “애플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드리머들의 창의력과 근면성에 힘입어 왔음을 인정한다” 고 말하며, 이들 드리머들이 이 땅에서 배우며, 일하고, 조직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하고 살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대부분의 남부 주, 텍사스, 알래바마, 알래스카, 알칸사스, 플로리다. 캔사스, 루이지애나, 네브라스카, 사우스 캐롤라이나, 사우스 다코다, 웨스트 버지니아, 미시시피 주는 애시당초 오바마가 허용한 이 법은 불법이라고 말하며, 트럼프의 반 다카를 지지했고, 24개 주와 두 명의 주 지사, 그리고 워싱턴 디시는 이들 드리머들이 이 땅에서 가족과 함께 자유롭게 살 수 있게 하자는 것으로 중지를 모았다. 결국 이번 DACA 로 트럼프가 남부 주와 일부 중서부 주에서 승리를 한다면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고 친 트럼프 언론인 FOX 뉴스는 자랑스럽게 말을 했다.

연방 대법원에서 판사들이 고민하는 것은 그들의 결정에 의해 적어도 800,000 젊은 청춘이 그들의 부모의 나라로 추방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워낙 어려서 왔기 때문에 그들 부모의 나라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고, 언어도 불 충분하여 그 곳에서도 적응하기 힘들다는 것과 이들이 빠져 나가고 나면 이들이 소속해 있던 일자리를 누가 메꾸어 줄 것인지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이제 9명의 연방 판사는 그들의 투표로 결정이 될 지도 모를 800,000 명의 꿈이 이땅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가족을 떠나 부모의 조국으로 보내질 것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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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denies citizenships to its Veterans more than Civilians

(Photo from Google Images: courtesy to all the veterans )

11월 11일은 100주년 재향군인의 날, 법정 공휴일이다. 우드로우 윌슨 대통령이 법정 공휴일로 제정한 후, 재향군인은 그가 누구든, 어디 출신이든, 명예로운 직업이었다. 그리고 이민권자로서 시민권을 받기 전에 즉, 영주권자가 군에서 복무를 하면 시민권을 더 쉽게 받을 수 있었던 지난 클린턴이나 부시 행정부 때의 믿음을 가지고 군복무를 하는 영주권자 자녀들이 갖게 되는 불이익 중의 하나가 바로 “시민권을 신청했을 때 거부율이 높다”고, 최근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인, Tulsi Gabbard씨가 캘리포니아의 재향군인들과의 만남에서 이러한 사실을 밝힌 바, Politifact.com 에서 과연 그녀의 말이 사실인것인가에 대해 확인한 결과 그녀의 말이 사실임을 확인해 주었다.

Tulsi Gabbard 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는 당연한 사실앞에서 마치,”도어에 한대 얻어 맏은 기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재향군인 중 한 사람이 만약에 시민권자가 아니어서 자신의 본국으로 송환된 재향군인들에 대해서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우리의 재향군인들을 미국으로 데리고 와야 한다”고 말했다.

Tulsi Gabbard (사모아 출신 인도계 미국인, 하와이 주 제 2지역 하원의원, 민주당 부원내대표))자신이 National Guard Major 출신이어서도 잘 알지만, 영주권자를 보유한 군인이 시민권자를 신청할 때 서류 심사를 군 소속 영관급 이상이 하게 되어 있어서 사실 그 영주권자에 대해서 심사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심사대상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 여러가지 불 이익이 생길 수 있다고 첨언했다.

2016년 9월 이후로 새로운 지원자를 받지 않았지만 기존의 군인들이 퇴역후, 또는 군에 있을 당시에 시민권을 신청하여 기각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며, 비 시민권자인 경우, 군에서 명예 퇴직을 권유하고 있다고 Nancy Gentile Ford,(History professor at Bloomburg University of Pennsylvania )가 말했다. 이어 그녀는 미국역사를 통해서 볼 때, 이제까지 모든 전쟁에서 이민자들이 참전하여 국민을 보호하고 나라를 구했다고 말하며, 비 이민자나 영주권자가 군인이 되어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어 왔다고 덧 붙였다.

Tulsi Gabbard 의원은 또 2019년 1사분기 회계년도 기준, 영주권을 소유한 재향군인들의 시민권 기각률은 11.2%로 밝혀졌다고 말하며, 트럼프 정부 들어 더 많은 재향군인들의 시민권 신청 기각율이 상승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2016년때 신청했던 서류보다 더 많은 서류를 첨삭해서 신청해야 한다는 것도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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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Polls Close Across the Country, America awaits Results Before the 2020 Election

Mississippi 와 Kentucky 의 주지사 선거를 비롯하여, 메릴랜드의 시장 선거,  버지니아의 상, 하원 선거, 시카고, 덴버, 휴스턴의 시장 선거등 내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전국 주요 주, 도시에서 내년의 대통령 선거의 판세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는 선거를 치뤘다.

버지니아 주에서는 상.하원에서 민주당이 공화당을 누르고 있는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버지니아의 정치 판도에서 미국의 정치 매커니즘을 흐름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지수가 될 수 있다. 그것은 그만큼 버지니아가 가지고 있는 정치적인 무게감과 함께 워싱턴정가를 품고 있는 중요한 지리적인 특수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버지니아 주는 상원에서, 민주당: 21석 확보, 공화당: 19석 확보, 하원에서는 민주당 51석, 공화당 49석 으로 1994년 이후 처음으로 상.하원 양당에서 우승을 한 것이다.특히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노던 버지니아 지역에서의 정치력 향상에 힘입어 의원들의 당략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Northam 버지니아 주지사는 선거 결과를 놓고, 버지니아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 지를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버지니아의 상.하원 선거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마감시간 7시, 국도 28번의 주차장 트래픽을 뚫고  투표장에 달려 들어온 사람들 몇 몇이 결국 선거를 못하고 다시 돌아가야 하는 아쉬움도 없지 않았다.

캔터키의 공화당 주지사 선거를 위해 트럼프가 전력을 쏟아 부었는데 현재 100% 개표가 된 상황에서 민주당 후보 Andy Beshear (49.2%) 공화당 후보 Matt Bevin(48.9%) 로 아주 근소한 표차로 민주당이 주지사 자리를 확보한 반면, 미시시피 주에서는 공화당 후보 Tate Reeves 와 민주당 후보 Jim Hood 사이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시시피에서는 아직 45% 개표상황이어서 단언할 수 없지만 공화당이 주지사 관저를 내 놓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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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o Challenge the Smart Watch Market with Acquisition of FitBit

 

Google 이 지난 2007년 한인 James Park 씨가 개발한 Fitbit 을 $2.1 billion 에 샀다. 이는 구글이 Smart Watch 시장에서 Apple 에 도전장을 내민것이나 다름없다.  최근 구글이 $40 million 을 들여 Fossil 을 구입한 후, 유툽과 네스트등을 거느리며 애플 스마트 와치의 시장에 대한 야심을 보인 것이다.

Fitbit은  20대에서 3.40 대간에 그리고 5.60대도 심장 박동수와 하루에 얼마만큼 운동을 해서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소비했는지, 수면의 질에 대한 분석등 대한 개인건강과 관련된 정보와 아울러 하루의 총 운동량과 GPS 기능까지, 다양한 기능으로 시계 이상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구글의 Fitbit 구입으로 Apple Watch의 정보 기능에 얼마나 도전장을 내밀게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애플에 대해  Smart Watch 에서 더는 선두 자리를 내 주지 않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Google이 얼마나 Fitbit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지에 따라 이번 구글과 삣빗의 합병의 성공여부가 달려 있는 것이다. 물론 Fitbit 소비자들이 당분간 혼란 스러울 것 같다. 구글을 더 신뢰할 수 있게 해야 Fitbit 고객을 만족시키게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유툽과 네스트보다도 더 많은 돈을 들여 산 Fitbit은 가장 먼저 스포츠 와치로 소비자에게 다가온 시계다.

구글과 애플의 스마트 와치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Fitbit의 창시자인 James Park 씨는 지난 2015년 포춘지가 선정한 대단한 40대의 40명 중에 한 명으로 선정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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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Goodbye to Tropical Paradise: Rising Sea Levels to Submerge Most Coastal Countries by 2050

뉴욕타임즈 지에 따르면, 오는 2050년에는 대부분의 해안지역을 끼고 있는 나라는 바다 밑으로 가라 앉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는 예전에 예상했던 것과는 차이가 많다. 예전의 예상과 지금의 예상은 상이하게 차이가 난다. 그만큼 해수면 상승이 우리의 예상치를 벗어나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뉴저지주에 베이스를 둔 Climate Central 이라는 Science Organization 이 Nature Communications 에 기고한 내용에 따르면, 인공위성과 해수면의 상승에 의한 표준 통계치를 가지고 밝혀낸 이번 새로운 연구 결과, 대부분의 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해안도시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바닷물에 잠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적어도 1억 5천만 인구가 이에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남부 베트남은 아예 바다에 잠길 것이며, 인도의 뭄바이, 중국의 상해의 해변지역, 타일랜드, 이라크, 이집트의 해변도시등 이들 도시와 관계된 현재, 미래 과거의 역사적인 유물도 모두 물에  잠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경우, 루이지애나 주의 뉴 올리언스 시 주변이 지난 2005년 카트리나 허리케인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침수된 후, 미국의 지도를 바꿨으며, 향후 얼마나 더 아래로 내려가게 될 지 누구도 짐작할 수 없지만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해변도시들이 바다에 잠기게 될 것에 대해 분명한 것은 아시아와 중동 지역만 국한 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워싱턴에 베이스를 둔 전 해병대 장군 출신 Gen. Castellaw ( advisory board of the Center for Climate and Security)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해안도시가 물에 잠길 경우, 환경문제 뿐만아니라, 인도주의적인 문제, 안전, 군대 문제등 복잡 다양한 문제들을 야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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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y Woman Drives Motor home into Cas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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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전 6시경(현지 시간) 라스베가스 북부 지역에 위치한 카지노 Cannery 에 입장을 거부당한 한 여성, Jennifer Stitt(50)씨가 자신의 RV로 카지노를 향해 돌진해서 카지노 청소를 하고 있던 직원을 치고 건물안으로 들어갔다.고 라스베가스 지역 신문이 밝혔다.

이 사고로 청소직원(66)은 생명에 위험을 받은 치명적인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Stitt씨는 살인혐의로 보석금 $100,000 불이 책정되어 라스베가스 구치소에 수감되었다고 라스베가스 경찰국 대변인 Eric Leavitt씨가 말하며, 청소직원을 치고도 계속 악세레이터를 밟고 안으로 질주 했으며, 테이블게임이 있는 곳 보다 더 멀리 갔다고 밝혔다.

다행이 청소 직원은 현재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 붙였다.

정확히 왜 그 여인이 그 카지노 입장을 거부 당했는 지에 대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이 카지노는 대부분의 라스베가스의 대규모 카지노보다 규모가 작은 패밀리 비즈네스라고 밝혔다.

그리고  캐내리의 소유회자인 보이드 게임회사의 David Strow, 부사장은 이번 사건으로,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또 이를 위해 계속적으로 직원 가족들을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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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s Demand Immediate Removal of the Prosecutor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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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검찰청 홈페이지에 쓰여져 있는 윤석열 검찰 총장의 인사말입니다.

두번째 단락에서 “being with every citizen.” 이라는 말과 그 다음 문단에 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는 “헌법에 따라 진실과 인간의 기본권 사이에서 형평성을 유지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다음 단락에서 “우리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권력을 남용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을 엄하게 다스릴 것” 입니다. 라고 말하며,

윤총장은 이어,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검찰”이 되기 위해서 국민의 말을 열심히 듣고, 아낌없이 동정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라고 말을 합니다.

이어 그는 “이 웹사이트는 국민들에게 열려 있다”고 합니다.

첫째, 윤총장의 인사말과 최근 발생한 조국 전장관 가족에 대한 털이식의 수사, 결국은 뇌에 병증을 앓고 있는 조국 전장관 아내인 정 경심 교수를 구속하기에 이릅니다. 두 번째 단락 그의 말, “헌법에 따라 진실과 인간의 기본권 사이에서 형평성을 유지하겠다” 는 말과 그의 행동(동정부분이 아님: 뇌에 중병이 있는 사람을 증거가 인멸될 지도 몰라서 구속 시킨다)은 모순입니다.

검찰청 홈페이지에 자신있게 올린 그의 소명과 최근 그와 그의 지시를 받는 팀이 벌이고 있는 ‘털이식수사’. 그가 정말 “인간의 기본권과 진실에서 형평성을 유지”했는지 한번 물어 보고 싶습니다. 최근 나경원의원 아들의 예일대학교 입학건과 관련한 논문 발표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수사나 어떤 입장을 발표한 적이 없었고, 미국에서 마약을 밀수한 홍정욱의 딸은 불기소하고, 가짜 ‘박사’가 말하는 조국 전장관 딸의 표창장 위조 건에 대해서 털이식의 수사와 70여곳에 달하는 곳을 압수 수색을 번개처럼 실시하고 조 전장관의 아내를 구속해야 했습니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박근혜정부 말기 촛불국민들에 대하여 계엄령까지 내리려고 했다는 사실에 윤총장은 자신은 알지 못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윤총장의 직인이 찍힌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총장 직인도 누가 찍어 줬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하렵니까? 총장 직인도 관리를 못하는 총장, 그의 자격에 대해 의문이 생깁니다.

(한겨레 신문 참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4447.html)

법의 저울을 들고 있는 로마의 여신 루스티티아가 왜 눈을 가렸는지, 또 어떤 동상은 눈을 뜨지 않은 것에 대해 말해 줍니다. 눈을 가린 것은 어떤 편견이나 선입견을 갖지 않고 철저하게 객관적인 잣대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가 부자 이거나, 가난한 자 이거나, 또는 공명정대한 자 이거나 아니면 부정한 자 이거나에 대해서 말입니다.

여신이 눈을 가림으로 서 자신이 판단해야 할 대상자를 외면을 보지 않고, 단지 합리적인 이유와 근거를 통한 여신의 센스를 통해 판단해야 하는 것이 법입니다.

그리고 저울은 어느 한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똑같은 높이에 있습니다. 양쪽의 말을 다 듣고 그 들은 바를 따라 객관적인 견지에서 어느쪽으로도 기울지 않은 똑같은 무게로 판단하라는 뜻입니다.

윤총장은 ‘권력을 남용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을 엄하게 다스릴 것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과연 지금 누가 권력을 남용하고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입니까? 검사들이 성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기소조차 하지 않은 나라, 공문서를 분실하고 가짜를 만든 검사도 처벌은 커녕 보호를 받는 무소불위의 검찰 국가,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검찰총장에 대해 유시민작가가 ‘알릴레오’에서 언급한 말에 대해 기소하겠다,  ‘한겨례 기자가 윤석열 총장의 별장접대’ 에 대해서 기소하겠다고 겁박한 총장이나 이에 동조하는 검찰과 언론들 사이에서 국민들은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진실로 받아들어야 합니까? 아니면 진실로 모른체 기울어 버린 저울의 희생양이 될까 두려움에 떨어야 합니까?

세번째,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검찰’ 이 되기 위해서 국민의 ‘말을 열심히 듣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검찰’ 이 되기 위해서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 지, 매주 수백만의 촛불 시민들이 적폐 검찰과 윤총장 해임을 외치며 75년동안 독재를 해 온 검찰을 개혁하라는 말은 듣고도 모른체 하시는 겁니까?

매주 수백만의 촛불 시민들이 적폐 검찰과 윤총장 해임을 외치며 75년동안 독재를 해 온 검찰을 개혁하라는 말은 듣지 않아도, 황교안 자한당 대표의 말이나, 나경원 원내 대표의 말은 들어주나요? 왜 지난 17일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 후, 패스트트랙 과정중 폭력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소환조사에 불응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윤총장이 ‘국회활동으로 출석이 어렵더라도 당시 상황에 대해 의견서나 진술서를 상세하게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까?

국민이 더 얼마나 기다려야 합니까? 국민이 얼마나 더 힘들어야 합니까? 국민의 신뢰를 잃은 법, 그리고 정부. 모래에 성을 쌓다간 언젠간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검찰청의 신뢰성 낮은 행동들로 먹구름이 끼게 될까 불안합니다. 윤 총장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 앞에서 눈가리고 아웅 하는 짓은 이제 그만 하셨음 합니다.

아래 <검찰청 홈페이지>

Greetings!

I am Prosecutor General Yoon Seok Youl.
I feel a great sense of responsibility since I took office at a time
when the public desire for new Korean Prosecution Service (KPS) is
very high.

First of all, the KPS is committed to “being with every citizen.”
The authority the public allows us will be exercised under the law
only for the public.
In the pursuit of checks and balances between truth and human’s
basic rights, we will carry out what the Constitution says.

Supporting socially vulnerable people, we will always serve the public
by sternly holding those who wield power accountable for their
abuses and violence.

To become “the KPS of the people and for the people,” we will spare
no efforts to listen to them, open to see them and sympathize with
them.

This website is a space for all of you.
For those who leave valuable comments on the website, we will listen
to them and make their voices heard in the policymaking as best as
we can.

I wish all of you health and good luck.
Thank you very much!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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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adelphian Children Murdered in Cold Blood Over the Weekend

필라델피아에서 연이어 발생한 어린아이를 상대로 한 총격 살해 사건이 필라델피아 시민과 미국 사회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주말에 엄마의 차에 타고 가던 11개월 사내아이가 총에 맞아 병원에 입원했으나 생명이 위험한 상태이며, 만약에 살아난다고 해도 사지 마비가 될 것이라고 필라델피아 경찰국장은 말했다.

이어 일요일 오후, 집을 고치느라 사람을 불러 일을 하고 있던 엄마의 품에 안겨 있던 2살짜리 여자 아이가 또 신원미상의 범인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일을 하던 남자도 배에 총을 맞아 중상으로 병원에 입원중이며 생명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아이를 안고 있던 엄마도 머리에 총상과 허리에 총을 맞아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CBS가 전했다.

사건현장에 있던 경찰에 의하면 범인은 AK-47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첫번째 사건이 일어난 현장에서 채 0.5 마일도 되지 않은 곳에서 또 발생했다는 점과 탄피의 유사성을 확인 후, 이 두 사건이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경찰이 밝혔다.

필라델피아 전 시내가 아이들이 연이어 총기사건의 희생이 되고 아직도 범인이 잡히지 않고 있어 불안한 날을 보내고 있다. 경찰은 이제 $30,000 현상금을 걸어 놓은 상태다.

지난해 같은 기간 기준(278명 살해)으로 볼때 올해는 벌써 300명째다. 작년 필라델피아 총기 살해 사건은 총 351명으로 집계되었다.

코리일보/CORE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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