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can-American Students Leadership Conference (AASLE) expands to include the Asian-Americans and Latino Americans

After New Year Ball drops down at the Time Square in NYC, Dr.Aminata Njeri starts to pack her travel luggage for the annual student leadership conference.

She carefully places the projector, cords, and all other belongings into her pink luggage.

Every year, she adds new gadgets. She changes out an old part with something new, as she professes to be an early adopter to keep up with the changes.

With longer than 20 years of service in public, She has taught students from all over the states, and now does so worldwide. Dr. Aminata has brought up many influential people through African-Asian Students Leadership Conference, an annual educational event.  She travels coast to coast to give encouraging messages to students everywhere.

At this conference, the Conference decided to open its services to Asian and Hispanic students.

During the 2020 Conference, Dr. Aminata and Dr. Bryant raised the importance of bringing in Asian and Hispanic students to create a more universally represented student conference.

This year, more than 300 college student leaders from North to South, West to East gathered at Fairmont Hotel in DC.

They stayed from Thursday to Sunday (Jan.9, – Jan.12, 2020) to learn from others and to connect with other like-minded students.

 

The main theme of this year conference is “The Year of Yes, No Is Not An Option”.

Full of energy, enthusiastic attitudes, and positive thinking being the focus of this conference, Dr. Aminata explained how to transform obstacles into something positive in our lives.

Dr. Jennifer, who is working to open this event to Asian and Latino students also gave hopeful insights for the future of the Conference.

코리일보/COREEDAILY

CoreeILBO copyright © 2013-2020.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California Governor Asks for $1 Billion to Solve the Homeless Crisis

(Photo from Google Images)

California Governor Newsom is seeking $750 million from the state budget to solve the Homeless crisis in the state. As the most populous state in the United States, California is estimated to have 130,000 homeless people on any given day.  One of the most commonly cited contributor to homelessness has to do with low vacancy rate; for example, in Los Angeles, there is estimated 4% vacancy, lowest in the United States. In such situations, competition for tenancy is fierce.

Newsom is also seeking $695 from federal, state, and private funds for Medicaid to provide better medical services for the homeless. As US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 Secretary Ben Carson rejected the September proposal for more money, Newsom’s prospects on success is unclear.

Newsom has directed California Department of General Services to supply 100 camp trailers and unspecified number of “modular tent structures” as temporary housing.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20.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5.18 GwangJu Massacre Victims Remain Unavenged: Bringing Justice Through the Court System

(Photo from Google Images)

“5.18광주 민주화 운동”,또는 “5.18 광주시민 대량 학살 사건”이라 명명해도 될 이 사건에 대해 그 당시 이 사건의 내막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 허장환씨 ( 5·18 민주화운동 당시 보안사 505보안대 특명부장) 및 김용장 씨(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 미육군 501정보단 정보관)등이 지난해 국회 의원 회관에서 기자회견 (05/3/2019)을 가졌다.

40년이 지난 지금, 그 당시 이유도 모른 체, 단지 광주에 있었다는 이유로 수 많은 시민들이 죽어갔지만 전두환정부와 친 정부 언론들은 한국안에서 광주를 철저히 고립시켜왔다. 역대 이승만을 비롯한 박정희 등 전두환과 수뇌들은 항상 그래왔듯이 그들이 불리할 때 써먹는 이념은 “반공” 이었다. 분단국가에서 6.25동란을 겪은 국민들에게 있어서 반공 이념은 항상 유효했고,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데는 항상 “Red Card” 였다. 거짓선전으로 마치 북한 공산당이 광주 지역에 침투하여 남한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벌인 대규모 시위를 진압 또는 평정하는 정부로 그들을 포장하고 그들의 부정한 행위를 정당화 해 왔다.

필자는 그때 가장 암울한 시대를 숨어서 견뎌내야 했던 꽃다운 청춘이었다. 직접 “북한 괴뢰정부가 간첩을 보내어 광주 ‘사태’를 꾸몄다는 가두 방송”을 듣기도 했다. 집 안까지 꿰 뚫었던 총알, 벽을 뚫고 들어온 총알은 반대쪽 벽에 박혀 있었다. 그때 우리 가족 모두 숨막히는 조그만 다락방에 숨었고, 초여름 오월, 목화 솜 이불을 덮어쓰고 숨을 삼키며 숨어야 만 했다. 그후, 필자는 5.18 영령들에 대해 늘 죄스러움과 미안한 마음을 가진 채 세월을 견디어오고 있다.

시민의 가슴에 총부리를 겨누고, 심장을 향해 쏘아대었던 총알들, 이제 빼 내어야 한다. 그들의 정권 야욕에 죽어간 수많은 시민, 아직도 시신을 찾지 못한 시민들의 원혼들을 위로해야 한다. 버젓이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살인자의 수뇌 였던 전두환과 그 일당 “괴물”들을 법정위에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허장환 선생님의 양해를 구해 그 방에서 옮겨온 글을 아래 게재한다.

죽림 에 웅거 하는 맹호 제위 에게 고 한다

역사 정립을 위한 범 국민 결성 대회 호소문 !

목적 :
10.26 이후 12:12 군사반란 으로 이어지는 전두환 의 정권 찬탈 과정의 5,18 광주 행쟁의 필연성의 수순 에서 간과된 대소간의 역사적 사건을 재 조명 하여 이 를 규명 함으로써 후세에 반면 교사 함을 목적 한다

내용:
1, 10,26 후 김재규 를 단죄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연출된 군사 내란및 반란 을 자행 하며

가) 김재규 잔당 소탕 목적으로 당시 중앙 정보부 실 국장급 14 명을 아무런 이유없이 김재규 추종세력으로 몰아 보안사에 집단 감금 구타 고문으로 해직 케 하였으며
입법 기관인 중앙 정보부 를 불법 접수 한후 정보부 예산 전액을 전용 하여 사유화 했고

나) 12:12 반란 시 정승화 참모총장 계열 및 공수 특전사 령 관 정병주 소장및 전속 부관 김 오랑 대위를 대상으로 살인미수 및 살인 의 범죄를 자행한 사실이 유하며 군내 양인의 계열이라는 오명을 씌워 장성및 고급 장교 수십명을 강제 전역 케 하였으며

다) 국 보위를 설치 하여 계엄 사령부의 기능및 권한을 무능력 내지 무력화 함과 동시에 내각을 상위 하는 국보위의 권한으로 합법적으로 내각을 마비케 하여 상대적으로 대통령 중심제 를 유명 무실케 하여 최규하 대통령을 옥죔으로써 그를 하야케 함으로써 국가 기능을 기절 토록 한후 입법.사법. 행정 및 계엄하에 군권을 장악하여 국가 의 총체적 권력을 편법적 불법 접수 하였으며

라) 정권 장악에 필수인 자금 확보를 위해 부조리 척결 이라는 명분으로 전국 계엄분소 와는 별도로 계엄 업무를 총괄하는 국보위 특명 수사부를 개설 하여 전국적으로 국민의 눈 과 귀 입을 봉쇄 하는 조치의 일환으로 언론 통 폐합을 명분으로 국민의 알 권리 와 언로를 봉쇄 하는 ㅣ차적 작업을 한후 2차적으로 재벌개혁 및 부정 축재자 척결 이라는 미명 하에 이들의 재산을 몰수 하였고 반 체제 적종교인 탄압으로 불교정화 라는 구실로 전국 사찰의 재산권을 몰수 하는등의 만행외 사회 정화 목적의 삼청교육과 군내 불순 세력 정화 명분의 녹화 사업등 악날하고 간악한 수법으로 탈법과 불법적인 방법을 자행한 전두환 정권 이였던바

마) 동족살상 이라는 전대미문한 국란 을 유발 시켜 이를 평정 함으로써 자신들의 집단이 행하는 권력 수권의 당위성과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의 각본을 작성하고 광주 를 희생양으로 구성하여 살육을 하는 과정 에서 이에 반하는 인사는 가차없이 숙청 하였음

2: 이상 열거한 과정에서 단죄 성립이 미진했던 12:12 사건의 살상 행위 지시자 규명과 중정 접수 과정의 예산 편취 부분 해직 피해 당사자 재산 피탈 피해자 등 나열 할수 조차 없는 피해 당사자 들이 구제 받을수 있도록 처처에서 함구 하고 있는 증언자들의 증언의 큰 대열에 앞장 써 시어 새 역사 정립에 동참 해 주시길 호소 합니다

* 동참 희망회원 가입 문의는 광주 5.18 혁신 위원회 최고 위원 문흥식 및 5,18 서울 농성단 김 종배 대표에게 문의 요망 *

이 글은 허장환 선생님의 방에서 공유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밝힌 허장환선생님, 김용장 선생님의 정의로운 행동에 대해 기자는 고개숙여 감사를 표한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20.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Puerto Rico’s Foundation Shaken by a Powerful Earthquake

(Photo from Google Images)

On January 6, 2020, Puerto Rico experienced a 6.4 magnitude earthquake, leaving the island in a state of emergency. One person is confirmed dead, with millions without power. Puerto Ricans now fear an aftershock after much weakening of the infrastructure and home foundations. Some are seeking alternative ways to spend the next few days to stay alive. According to the Puerto Rico Seismic Network, there have been over 900 tremors. Punta Ventana known for its form as a natural wonder, was destroyed by the earthquake.

This comes as much shock as it has only been two years since Hurricane Maria hit.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20.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How Choson Dynasty Began with Deaths of Devoted Servants of the Koryo Dynasty: Meaning Behind Tombs

자신의 조카인 단종을 폐위하고 정권을 찬탈한 세조가 제일 먼저 한 일 은 우선 단종복위를 주장하는 충신들을 포섭하거나 그것이 통하지 않으면 죽이거나 멀리 유배를 보내는 것이었다. 기록에 따르면 백부, 숙부, 조부, 종조부, 사촌까지는 노비로 보내지거나 관노로 고을에 영속되거나 병사로 충군당했고, 5촌 이상은 유배형을 당했다. 이들 충신들의 아내나 딸은 관노나 기생으로, 그리고 세조 추앙파의 신하들의 노리개로 전락되었다고 전해진다.

단종의 복위를 주장하며 세조의 부정적인 왕위찬탈에 끝까지 죽음으로 맞선 충신들을 사육신이라 칭하며, 정치권을 떠나 살면서 단종 폐위의 부당함과 맞서서 싸운 충신들을 우리는 생육신이라 한다.

사육신 중 하위지는 “세조가 죄를 시인한다면 살려주겠다고 하였으나 스스로 사양하고 죽음을 택했다. 사육신과 그 가족들은 본인과 아버지, 형제, 아들, 손자, 조카까지 모두 연좌되어 처형 당했고, 생후 1년, 2년된 어린 남자아이는 입에 소금을 채워 질식사 시키거나 나이가 찬 뒤에 처형하였다.”(위키피디 참조)

사육신(死六臣)은 성삼문, 하위지, 이개, 유성원, 박팽년, 김문기를 일컫는 말이다. 사육신이 세조, 덕종, 예종 삼부자를 연회장에서 척살할 계획으로 성승, 박쟁을 별운검으로 세조 부자의 뒤에 세웠다가 3부자의 목을 벨 계획이었으나, 거사 동조자인 김질이 장인 정창손의 설득에 넘어가 거사를 실토한다. 정창손은 이 사건을 세조에게 고하고, 단종복위 운동 관련자들, 500-800 여명이 처형되거나 학살된다.

사육신 중 현재 박팽년과 하위지만이 직계 후손이 살아 남았으며, 기록에 의하면 박팽년의 사위가 사육신의 사체를 거두어 노량진에 묻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죽음으로 그들의 고려를 지키고 싶었던 충정심을 헤아려보는 귀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이번 역사탐방 기획에서, 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일들과 함께 누가 과연 충신인지, 누가 과연 충신을 가장한 간신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동작구 노량진 공원에 속해있는 사육신묘는 6.70년대에 서울 시내 학생들의 소풍장소였고, 세월의 길이만큼 더 깊게 드리워진 나무 그늘아래서 빛을 보지 못한 채 누워 있었다. 기자와 일행은 찾는 이 드문 겨울 날 바삭바삭 남겨져있던 낙엽을 밟는 소리마저 조심스럽고 미안한 느낌마저 들었다.  조선조의 최고 충신들의 무덤을 보며 가끔은 과거를 돌아보며, “남보다는 나” 를 더 배려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세상과  “빠름”이 최고의 미덕이 되어버린 시대에 잠시 발길을 멈추고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동작구청은 사육신묘 역사관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수험생을 위해 공부방, 청춘 남여를 위한 쉼터인 열린 청춘극장, 노인들을 위한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었다. 이들 모든 행사가 무료로 주민들과 수험생, 그리고 우리처럼 고국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코리일보는 매년 1~2회에 걸쳐 한국의 역사를 비롯한 전 세계의 역사 탐방을 하고 있다.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역사 탐방을 계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이번 역사 기획 탐방에는 Corih Kim 기자와 그녀의 남편 Jay Kim 이 함께 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20.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Rare 1800s Korean Art Found in Manassas, VA

金声根 (海士 金聲根 – 해사 김성근)(1835-1919) was the uncle of 徐载弼/徐載弼(朝鲜语:서재필,1864年—1951年)(서재필,Philip Jaisohn)

(Dr. Philip Jaisohn : Jae- Pil Seo)

A local Chinese Art Owner has acquired a painting from Dr. Philip Jaisohn, also known as Jae-Pil Seo, the first naturalized Korean-American and one of the most influential writer in the Korean Independence movement during the 1910-1920’s.

Dr. Seo fought for Korean independence from the Japanese Empire and was convicted of treason in 1884, and was sentenced to death. However, he managed to escape Korea and sought refuge in the United States. He was granted refugee status and in 1890, became the first Korean to acquire US citizenship. He studied medicine at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in Washington, D.C., and was the first Korean to receive an American MD degree. He was able to return to his homeland, now officially known as South Korea/Republic of Korea briefly later in life, but did not stay and passed away at the age of 87 in 1951. His statue stands in front of the South Korean embassy in D.C.

The artwork of was painted by his uncle Sung-Keun Kim and depicts a pair of deers, male and female.

The owner of the Gallery, “Art Discovery Institute,” Mr. Lin expressed his wishes to sell the piece to a Korean if at all possible, given the historical value such artwork holds.

Anyone interested should contact the editor at [email protected] for more information.

코리일보/COREEDAILY

Coree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A Cup of Poem~~踏雪閑想/서형삼

(Photo from Google Images)

踏雪閑想

東雨便西雪

八荒一夜別

兩方本正同

一露他藏滅

(屑韻:雪,別,滅)

눈을 밟으며

한가로이 생각하다.

비 오다 눈 되더니

세상이 하룻밤 새

달라졌네!

눈 비는

본시 똑 같거늘

하나는 세상에

드러내고

다른 하나는

감추고 지우누나~

  답설한상

동우변서설

팔황일야별

양방본정동

일로타장멸

 

*** 크리스마스를 목전에 두고 운 좋게도 화이트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서형삼 시인의 훌륭한 한시 한 수를 만났다.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시다. 세상이 다 같지 않고, 사람의 마음이 다 같지 않으며, 겉다르고 속다르다는 것도… 이 한시를 읽으며, 한 해가 저물어가는 세밑, 세상을 밝히는 저 크리스마스 트리의 장식 처럼, 도시를 밝히는 불빛처럼 드러내어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처럼, 세상 이곳저곳이 화~안해 졌으면 좋겠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Manassas Votes to Install Red-light Cameras : Beginning of Big Brother Enforcement

Manassas 시에 조만간 신호등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빨간 불일때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가차없이 벌금이나 티켓이 부과되는 조례가 월요일 (현지 시간) 시의회에서 5:1 찬성으로 통과되었다.

도시 안에 10군데의 교차로에 설치될 것으로 확정된 이번 시 규정은 만약 빨간불일때 패스를 했을 경우, 자동으로 $50불의 벌금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의회에서 거행된 교차로 카메라 설치 법안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사람은 Ian Lovejoy(R) 씨다.

매나사스 경찰은 그동안 교통규칙 위반과 사고 통계를 기준해서 이러한 규정을 내리게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Liberia Avenue (at Centerville Road, Euclid Avenue, Mathis Avenue and Signal Hill Road), 교차로 유력시 되고 있으며, 제일 먼저 우선적으로 시범 실시할 곳은 Liberia Avenue and Centerville Road 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30일기간동안 해당 지역 교차로 인근 지역 500 피트 전에 미리 사인을 붙인다고 밝히며, 신호등에 설치된 카메라는 오직 차의 뒷 모습만 잡을 것이며, 운전자의 얼굴은 잡지 않을 것이라고 덧 붙였다.

이번 매나사스 시에서 통과된 Red-light camera 로 과연 얼마나 많은 교통법규 위반자와 사고를 줄이게 될 지 누구도 장담 할 수 없지만 페어펙스 카운티나, 알링턴 카운티, 알렉산드리아 시도 Red-light camera 가 설치되어 있지만 이로인한 벌금은 늘어나 시 재정에는 도움이 될 지 모르지만 교통사고가 감소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Saudi Naval Officer Commits Crime of Terror: 3 Sailors Killed, 8 Wounded

지난 금요일 펜사콜라, 플로리다 해군 공군 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은 테러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FBI 는 이에 대해 입을 꾹 다물고 있지만 정황상 그렇다는 이야기다.  Rachel Rojas, FBI 플로리다의 젝슨빌 필드 오피스의 스페셜 에이전트에 따르면, “사우디의 로얄 사우디공군 소속, 중위 Mohammed Alshamrani (21) 은 미국에 공군 교육을 받으러 왔다고 말했다.”

Alshamrani (21),그는 5,180명의 피교육자 중의 한 명으로 총기 난사를 벌여 해군 3명을 사살하고 8명을 부상을 입혔다.

FBI에 의하면, Alshamrani 가 사용한 총기는 9밀리 글록 모델 45피스톨로 플로리다에서 합법적으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사건이 테러리즘과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일요일에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해외 153개국으로 부터 온 해외 군인 교육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다시한번 해외군인들을 미국 현지에서 교육시키는 것이 과연 얼마나 효과적이며, 미국내 시민의 안전과 또 국익에 얼마나 득이 되는지에 대해 Florida Gov. Ron DeSantis 플로리다 주 지사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요일 펜사콜라 시를 비롯한 기관이 한 동안 해킹이 되어 이 사건과 어떤 연관이 있는 지에 대해 관련 기관 들은 합동 조사 중이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

Regular Exercise Keeps the Doctor Away

규칙적인 근육 강화 운동이 노화를 늦추어주며, 다시 젊음을 회복? 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와서 흥미롭다.

American Apply Physiology Journal (미국 응용 생리학 연구 논문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 노인의 근육세포 레벨이 25세의 남성의 근육 레벨과 근사치에 가깝다고 밝히며, 근력 강화 운동으로 인해 다시 젊음을 되찾을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 연구에서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게 되면 세포자체가 건강해서 염증과 암 발생도 억제할 수 있다고 덧 붙였다.

Dr. Trappe 를 비롯한 그의 동료 연구자들은 21명의 매일같이 꾸준히 달리고 운동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7.80 대 남녀노인들과 20대의 사이클을 타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허벅지의 근육 티슈샘플을 가지고 비교 연구했다고 밝혔다.

연구결과 젊은 사이클리스트의 허벅지와 건강한 노인들의 허벅지의 사이즈는 차이가 있었으나 세포의 크기와 질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들 젊은이들의 혈액에서 아주 작은 염증이 보였는데 이는 운동을 하다가 다쳐서 아직 염증이 사라지지 않은 경우로 반대로 염증을 치료하는 항염세포와 유전적인 상호작용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았다고 덧 붙였다.
물론 건강한 노인들의 혈액에서도 염증을 발견했는데 젊은이들 보다 염증의 크기는 약간 크고 또 항염 세포또한 조금 작은 형태를 보였다고 밝혔다.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19.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in whole or part with out the express written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