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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p of Poem~~ Cicada/Henry Seo

蟬 百年林樹一旬生 晝夜不休求道聲 只有黃衣長嘯去 莫非羽化上天行 (庚韻:生,聲,行) 매미 백년을 사는 나무에 고작 열흘 살면서 밤낮으로 쉬지않고 소리 높여 길를찾네. 노란 허물 덩그런데 휘파람도 잦아드니 아마도 신선이 되어 하늘길에 올랐구나 선 백년림수일순생 주야불휴구도성 지유황의장소거 막비우화상천행 立秋 24번째 중 13번째 절기 매미를 그리워 하면서… (서형삼 시인) 코리일보/COREEDAILY Coree ILBO copyright © 2013-2020.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