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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ting corpse found in NZ college dorm room after complaints of terrible smell

(Photo from Google Images) 뉴질랜드 크리스트처치에 있는 캔터베리 대학 기숙사에서 죽은 지 두 달 된 학생의 시체를 발견했다고 BBC가 밝혔다. 아직 정확한 사인과 망자에 대한 신원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층수에 살고 있는 학생들이 통로에서 계속적으로 악취가 풍겨 기숙사 방을 확인한 결과 죽은 지 두 달 정도 된 학생을 발견했는데 분명한 것은 그/그녀가 신입생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