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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End Review

한 해가 저문다. 꿈과 희망을 안고 시작했던 한 해가 저물고 다시 새 희망을 안고 돛을 달아 항해를 시작한다. 한 해를 여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며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이제 몇 시간 후면 전 세계의 달력은 1월 1일로 새로운 달력을 달게 된다.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다. 세계 정치일번지인 워싱턴은 새 주인으로 바뀌었고, 새 주인은 그의 입맛에 맞게모든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