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nia Declares States of Emergency over Folks in Charlottesville over the Weekend

(Photo from Albin Lohr-Jones/Pacific Press/LightRocket via Getty Images, FILE)

CBS 뉴스에 의하면 오는 금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버지니아 주 샬롯스빌에서 있을 Unite the Right” 시위 1주년에 대해  랄프 노템 버지니아 주 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샬롯스빌의 공원에 있는 남북전쟁 당시의 남부군 수장이었던 리 장군의 동상을 옮기는 것을 반대한 극우파들, KKK, 신 나치주의자들과 샬롯시에서 백인 우월주의의 표상이 되고 있는 동상을 옮기는 것을 찬성하는 그룹간에 시위가 있었고 그 시위 중에 무장한 백인 우월주의자 또는 신 나치주의 자로 불리는 그룹 중에서 오하이오에서 온 20살 James Alex Fields 씨가 시위자들을 향해 자신의 차 엑셀레이터를 밟았다. 그 사고로 인해 Heather Hever(32)씨가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19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5명이 생명이 위독했다.

그 당시 맥컬리프 주 지사가 버지니아 주 비상을 선포했으며, 이 사건은 백인 우월 주의자와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 간의 싸움을 넘어선 역사를 거스른 비 정상적인 시위였다.

이어 버지니아 주 스테잇 경찰 2명이 헬기 사고로 샬롯스빌 근교에서 추락해서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노템 주 지사는 오늘 버지니아 주 비상을 선포하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샬롯스빌에 비상군을 주둔 시킨다고 발표 했으며, 이를 위한 예산으로 $2million 을 책정했다고 발표했다.

노템 주지사는 “Unite the Right” 시위 1주년을 기념하여 평화적으로 시위 할 것을 권고했으며, 이를 위해 평화적인 플랜으로 대체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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