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ezuela Shipped $1.3 billion worth of Gold Reserves Out to Switzerland To Pay Its 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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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현지시간) 지난 1월경 베네수엘라 정부는 스위스에 적어도 35.8 톤의 금을 수출했다고 스위스의 수입국 관리국의 자료를 참고로  CNN은 밝혔다.

CNN에 따르면, 2월에 베네수엘라가 갚아야 할 빚은 적어도 $2.3 billion 이며, 오는 금요일인 26일, 국채를 소유한 채권자에게 갚아야 할 빚만해도 적어도 $1.5billion 이라고 밝혔다. 전문가에 따르면 베네수엘라는 오는 10월, 11쯤에 국가가 부도를 맞을 수도 있다고 말하며, 현금이 바닥이 났다고 설명했다. 전 챠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비축해 놓은 금을 그의 후임인 마두로 대통령이 빚을 갚기 위해 다시 내 놓게 된 셈이다.

로이타 통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정부와 Deutsche Bank 간에 금과 현금과의 스와핑에 대한 동의가 있었다고 말하며, 이에 대해 양 당사자는 언급을 유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금은 최후의 보루라고 여기고 비축하고 있는 반면, 이번 베네수엘라 정부는 금을 외국에 보내 그곳에서 현금화 할려고 하는 것에 대해 베네 수엘라 정부의 경제 위기의 단면을 보여 주는것이라는 설이 분분하다.  지금 현재, 베네수엘라의 금 비축량은 지난  2015년 1월 기준 $14.5 billion 에서 2015년 11월 기준 $10.9 billion  으로 집계되고 있다. 물론 다이아몬드와 은의 비축량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다.

BulloionStar.com 에 따르면,” 베네 수엘라의 외화 보유고는 지난 2015년  2월 기준 $24.2 billion  에서 2015년 11월 기준 $14.8 billion  으로 이는 유가의 하락”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상승되므로서 (IMF 기준 예상) 적어도 720%가 예년에 비해 상승되어 국민들의 허리를 더 조이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GDP 는 8%가 감소했으며, 적어도 다시 베네수엘라 정부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적어도 유가가 배럴당 $70불(현재 유가 배럴당 $30불 미만) 은 되어야 한다고 옥스포드 대학 경제 학자들은 평했다.

골드만 삭스의 경제학자인 마우로 로카는, ” 빚을 갚을 수 있는 여유자금이 없으며,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경제 환경, 즉 불안한 상황에 놓여있다.” 고  현재의 베네수엘라 경제상황을 설명했다. 현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은 ” 우리 베네수엘라 사회주의 정부는 지금 심각한 경제 전쟁중에 있다.” 고 말했다.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되는 2019년까지 그가 대통령 자리를 지킬 수 있을 지 또는 그가 경제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대통령으로 강제로 하야 하게 되어 콜롬비아로 망명을 가게될 지에 대해 이번 경제 상황은 베네수엘라의 정치 기반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폭동으로 이어지게 될 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단계까지 온 것이다.

 

코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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