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s Newest Loss: Economic Advisor, Gary Cohn; Who’s Next?

(Photo from Google Images)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수석인 Gary Cohn(57) 씨가 오늘 사임을 발표했다. Politic 에 따르면, 그는 작년 가을에도 버지니아 주립대학교가 위치해 있는 샬롯스빌에서 있었던 나찌즘의 부활과 함께 백인 우월 주의의 충돌에 대해 환멸을 느껴 자신의 자리를 떠날 것을 암시했으나,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철광과 알루미늄에 대한 수입관세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한 후, 사임을 발표해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대인 출신의 그는 원래 골드만 삭스 대표였으며, 자유 시장경제 옹호자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각료들이 1년 미만의 임무를 수행한 후 대부분 트럼프 곁을 떠나고 있으며, 여당 하원 대변인인 Paul Ryan 역시 조만간 그의 곁을 떠나 아예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있어 과연 트럼프 옆에 누가 남을 것인가, 그리고 또 누가 그 빈자리를 메꿀 것인가가 귀추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주에는 Hicks 씨가 사임을 하고, 거의 매 주 한 사람씩 백악관 문을 나서고 있는 셈이다.

Cohn씨는 자신이 미국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부름을 받고 일을 한 것에 대해 영광 스럽게 생각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사임발표에서 밝혔다.

Cohan씨의 백악관 경제 수석 사임으로 그가 다시 골드만으로 돌아갈 지, 그리고 주식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사임한 Carl Icahn 씨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철광관련 주식$31.3 million을 트럼프가 철광 수입 관세를 발표하기 직전 팔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트럼프 주위의 이미 퇴임한 경제 관련 수석들의 앞으로의 행보도 예의 주시하고 있다.

NYT는 코핸씨가 백악관을 떠나더라도 트럼프 행정부가 더는 좋아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NBC’s Jim Cramer 씨는 Cohan 씨가 백악관을 떠나면 주식 시장을 주시해야 할 것이라고 지난 2일 말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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