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Dumps Stephen Bannon From NSC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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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는 대통령의  전략담당 수석, 정보와 정책 외교수석으로 막강한 권세를 누리고 있던 Stephen K. Bannon 씨를 해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Bannon씨의 해임에는 지난 2월 러시아 대사관과 비밀리에 회동하여 Mike Pence 부통령과 백악관 관계자들을 조종했다는 이유로 해임된 Michael T. Flynn 의 후임으로 Lt. Gen. H.R. McMaster 장군이 직접 진두지휘 한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븐 배논씨는 사실 부통령의 권력을 쥐고 있었으며, 국무장관, 국방부 장관까지의 위상을 겸업하고 있었다.

스티븐 배논의 힘을 빼는 것에 대해 국민들의 반응은 그 후의 실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스티븐 배논은 백인우월주의자로 악명이 높았으며, 최근 미국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종차별주의자들의 이상행동들도 스티븐의 권력과 무관하지는 않았다.

비평가들은 스티븐의 출현으로 국가 안보정책 위주의 구조가 미국의 대외외교 정책의 위험을 불러왔다고 말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덧 붙였다.

백악관 관계자는 사실 스티븐 배논의 역활은 트럼프의 정권 초기부터  플린을 감시하고 오바마 체제 하에서의 국가안보 시스템을 해체하는 데 그 역할을 담당했었으며, 이제 그가 맡은 일을 끝냈기 때문이라고 짤막하게 답했다.

다시 백악관은 전통적인 국가 관리 체계로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즉, 다시 Joint Chiefs and Intelligence director and the energy secretary, C.I. A. director and UN ambassador 로 대통령 자문위원 커미티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맥메스터 장군의 휘하로 Homeland Security Council 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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